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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 김무성에 '공천면접 수용' 전방위 압박
홍문종 "국민적 환호 받을 것", 원유철 "평등하게 면접 봐야"
이한구 “보물급 찾았다. 그분들이 잘 되게 머리 쓰겠다"
전략공천 추진 의지 거듭 드러내
길정우 "공천도 당원 대접해야" vs 신의진 "100% 국민경선해야"
“이미 현미경으로 다 들여다본 것 같아"
원유철 “친박-비박 갈등, 총선 재앙될 것”
“김무성 공천심사 면제? 상상할 수 없는 일"
강승규 “공정 경선해야”vs 안대희 “당이 정한대로”
면접장에서 ‘어색한’ 조우…공천룰 신경전 여전해
새누리, 공천면접 이틀째 서울·경기 24곳 진행
원유철·안대희·이준석·문정림 등도 참석
이한구 “'여성, 장애인 등'의 ‘등’은 폼이냐?”
정치신인 범주 놓고 김무성과 대립
새누리당 경남 후보들, 너도나도 "무상급식 재개하겠다"
일부는 무상급식 반대하다가 총선 앞두고 입장 바꿔
새누리당 호언 "해마다 일자리 200만개 만들겠다"
유턴기업 지원 및 관광특구 설치 주장...현실성은 글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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