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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이혜훈 막말에 "정치 이전에 인성의 문제"
"국민감정이 그를 받아들일 수 있을까"
오세훈, 李대통령 향해 "모르면서 아는 척 말라"
"李대통령, 수박 겉핥기식 질의답변으로 서울시 노력 폄훼"
광주시 "중대재해처벌법, 광주시는 대상 아니다"
"제대로 관리감독 했는지는 조사대상 될 수도 있어"
오세훈 "10.15 부동산대책은 악정(惡政)"
"정부, 주거 불안 해소는커녕 오히려 부추긴 꼴"
이철우 경북지사 "끝까지 몸 바치겠다" 3선 도전 선언
최근 암 완치 판정 받아
오세훈 "있어선 안될 비상계엄사태 거듭 국민께 사과"
"국힘, 처절한 변화의 몸부림 보여야 국민이 기회 줘"
오세훈 반발 "민주당 하명특검의 오세훈 죽이기"
"대한민국 사법권, 정적 제거하는 숙청도구로 전락"
민주당 경기도의원들, 김동연 핵심예산 300억 '싹뚝'
친명 도의원들, 김동연에 대한 거부감 드러내
오세훈 "한강버스 멈춤사고, 승객께 송구"
"안전문제를 정치 공세 도구로 삼지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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