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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2롯데월드 때문에 위험...대통령전용기 김포로 옮겨야"
관련부처 협의때 제안했으나 수용 안돼, 비행안전성 논란 증폭
이상희 국방 "입대자중 국가관 편향자 상당수"
"군의 정신전력 강화, 이념논쟁화되기도"
개성공단 입주기업들 “지금 패닉 상황”
“주문 전원 취소된 곳도 있고, 이미 날라간 회사도 있어”
환율 10원 상승때마다 무기수입비 40억원 늘어
환율 1300원 기준 시, 무기도입비 부담 2천260억 증가
합참의장 "北, 미사일 탑재용 소형 핵탄두 개발중"
"40Kg 플루토늄으로 핵탄두 6~7개 제조 가능"
국정원장 "김정일, 조금 호전된 것으로 추측"
"휴대전화간 감청은 기술적으로 불가능"
국방부 "교과서에서 '전두환 강압정치' 빼라"
"전두환, 친북좌파 활동 차단할 수밖에 없어", "제주 4.3은 친북 폭동"
공군 수장 교체, '제2롯데월드' 밀어붙이기?
김은기 총장, 임기 7개월 앞두고 자진사퇴
대북 선제공격 '작계 5029' 재추진 논란
문정인 "북한 자극 안돼" vs 이동복 "구더기 무서워해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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