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김태영 국방 "9시19분 교신내용, 군통신망에는 없어"
"국제상선통신망에 기록된 것으로 확인"
軍 "5단계로 천안함 인양작업 할 것"
"크레인 고정후 체인으로 묶어 바지선으로 끌어올리겠다"
軍 , '천안함 생존자 즉각 공개' 계속 거부
"뭔가 숨기려 한다는 것은 사실 아니다"
군 "MBC가 보도한 상황일지, 군의 일상적 일지 아니다"
"함대와 천안함간 9시19분 통화, 평온한 분위기였다"
TOD 전역병들 "숨겨둔 TOD 동영상 더 있을 것"
"TOD는 24시간 운용하고 있어. 군당국 설명은 말도 안돼"
MBC <군-해경 일지> 입수, '군 은폐' 폭로
"9시15분에 누수 사고, 안전지대로 질주하다가 두동강 나 침몰"
고 한주호 준위 영결식, 1천여명 애도속 엄수
정운찬, 전두환 등 참석, "우리들의 영원한 영웅"
김태영 국방, 천안함 사태에도 '녹색성장' 행사 참여
김태영 "녹색성장은 선택 아닌 생존전략"
김태영 국방 "시신 찾았으면 얼마나 기뻤겠나"
"잠수요원들 다 처박아 넣고 싶지만" 말실수 연발
페이지정보
총 1,684 건
BEST 클릭 기사
- 이병태 "5.18이 성역?" "호남반도체 임기내 불가", 靑 "경고"
- 미키루크 "강훈식, 이언주 류랑 같이 하자는 건 협잡"
- 조갑제 "광주 성역화, '광주 대 비광주' 만들어 총선-대선 날릴 것"
- 中매체 "삼성전자, 3분기 D램값 20% 인상, 고객사에 구두통지"
- 이진숙, 화환 보내며 "배재고 학생들과 함께 하겠다"
- 기후부 장관 "영광에 원전 2기 지을 땅 있다"
- 송영길 "청년 등 돌린 걸 '꼰대 시각'으로 봐선 안돼"
- 혁신당 "홈플러스 사실상 파산. 정부 뒷짐만 지고 있을 거냐"
- 李대통령 "지지율 위한 것이면 지방선거 전에 했을 것"
- 이언주측 "2차 가해 확산에 민형사상 책임 물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