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김병주 "젤렌스키, 코미디언 출신이라 '쇼' 한 것"
“배은망덕한 우크라 지원 재검토해야"
합참 "北, 국경선 요새화 중단하고 사과하라"
대북확성기 재개 등 구체적 대응은 거론 안해
유엔사 공식판정 "정전협정 위반 발생"
유엔사 판정에 따라 정부의 대응 수위 주목
조국 “집권세력, '뉴'니 '올드'니 조장하면 주권자가 회초리 들 것"
“유승영, 당원이 아닌데 민주당 무슨 근거로 제명했나"
김민석 “김여정의 자작극 운운 규탄한다"
“우리 군의 대응조치 촉구"
국힘 "정부, 김여정 협박에 단호히 맞서라"
"진성준 등 북한비호 망언 쏟아낸 민주당 의원들 석고대죄하라"
한동훈 "김여정의 적반하장, 李대통령이 환경 만들어줘"
"정부, 당당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강신철 국방 "北지뢰 매설된 것. 정전협정 위반"
"큰 차원에서는 도발", "상응하는 조치 할 것"
[한길리서치] '보수 대선후보' 한동훈 19.6% 선두
李대통령 지지율 35.8%, 민주당 37.1%, 국힘 26.9%
페이지정보
총 133,443 건
BEST 클릭 기사
- 진성준 "北지뢰, 우리 군 상해 목적 단정 어렵다"
- [한길리서치] '보수 대선후보' 한동훈 19.6% 선두
- 박지원 "李대통령 지켜 우리도 6억 성과급 받는 호남 되자"
- 李대통령 "나 혼자는 역부족. 대통령친구들 참여해달라"
- 박지원 "李대통령 말 함부로 하니, 비서실장은 중량급 써야"
- 민주 "비공개 소환, 포로가족 신변안전 때문" vs 한동훈 "사기치지 말라"
- 혁신당 "李대통령 왜 문제 있는 SNS글 리트윗하나"
- 조국의 '여의도 공식'...민주당 의석 113석으로 급감?
- 김종혁 "부상 입은 부사관이 현장조사 길라잡이. 그게 군인정신"
- 민주 "유시민, 대통령 진의 왜곡" vs 혁신당 "입에 쓴 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