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쓰레기 = 기호2번 김사기 후보???
전교조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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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김진춘(4번) 후보는 김상곤(2번) 후보와 진보단체가 일제고사 반대와 시험 불참 운동을 전개한 것에 대해 경기도민께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후보는 진단평가 결시생이 119명에 불과했다며 이는 민노총과 전교조 등 진보세력이 자신들의 자녀는 시험을 치르게 하고 남의 아이는 시험을 치르지 말라고 독려한 것은 사기가 아니냐고 반문했습니다.
한편 오늘 강원춘 후보와 김상곤(2번) 후보는 각각 기자회견과 논평을 통해 김진춘 후보를 지지하는 단체나 개인의 선거법 위반 의혹을 제기하며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춘(4번) 후보측 관계자는 일부 지지자들의 공개적이고 적극적인 방식의 선거활동을 불법 여부에 대한 검증도 없이 마치 후보자가 불법을 자행하는 것처럼 폭로하는 것이야말로 폭력적인 선거행태라고 비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