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민주통합당 의원은 3일 국회에 등원한 안철수 무소속 의원의 동향과 관련, "안철수 의원은 왕따를 당하는 상황이다. 국회에서 인사도 잘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김영환 의원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서종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5.4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의 운명과 안철수의 선택이 중대한 고비를 맞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의원은 이어 "저는 크게 봐서 안철수 의원과 그를 지지하는 세력을 자산으로 봐야한다고 생각한다"며 "안철수가 없으면 민주당에 희망은 없는 상태"라고 강조했다.
그는 안 의원의 향후 행보에 대해선 "오늘의 이 사태는 민주당의 혁신이 미흡한데서 오는 것이기 때문에 불행하게도 제가 볼 때 안철수 의원은 일단 신당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며 "그리고 피 말리는 개혁경쟁이 시작되었다, 민주당의 독과점체제가 흔들리는 상황이 됐다". 그 격전지는 10월 보선과 내년 지자체 호남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민주당의 현주소에 대해선 "5.4전당대회 이후에 민주당이 최대 위기를 맞게 될 것이다. 내년 6월 선거까지 민주당이 국민의 관심을 끌지 못하면 깃발을 내려야 하는 위기에 봉착하게 될 것"이라며 "안철수 의원도 재보선거 이후 신당을 만들 것인가 말 것인가에 하는 중요한 기로에 서기 때문에 5.4전당대회 이후 민주당이 상당히 어려운 상황을 맞게 될 것이라 예상했는데 불행히도 맞아 들어가고 있다"고 탄식했다.
그는 "국민들이 민주당이 크게 변했구나, 기대를 걸만 하구나 하는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데, 일상적으로 평화롭게 잘 가고 있다. 이것은 편안하게 죽는 길"이라고 비유하기도 했다.
지난 대선때 선거당일 허겁지겁 겁에질린듯한 모습으로 허둥지둥 공항을 빠져나가 미국으로 도망갔던 철수 평소 그답지않는 겁에 질린듯한 그의 모습에서 선거당일의 불안한 조짐은 결국 적중되고 말았다.그는.. 이명박의 임기후 안전보장성보험 1번닥 2번철수였다 아직.. 정치 초년생인 철수의 새가슴이 감당하기엔 너무충격적인.. 결국3개월뒤 슬그머니입국. 응큼한자,
왕따? 저급한 영혼을 가진 중생들의 행태일 뿐이다. 적어도 80년대 까지만 해도 그러한 용어 조차 없었다. 저열한 왜인들의 형태를 그것도 초등 수준의 것을 보고 배운 것 뿐이다. 안철수를 두던할 것도 없겠으나, 배속에 욕념만 가득한 고만고만한 모리배들의 제 이익에 따라 행하는 행위를 안철수는 코웃음 쳐주면 되겠다.
나는 말이지요... 내 댓글이 반대표가 나오면 내가 잘못생각하고 있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보고.. 생각이 잘못된건지? 처음부터 사건을 다시 들쳐보는데 말이지요...... 여기보면 반대표를 잔득 받고도... 활개를 치고 떵칠하고 다니는 사람이 계십니다...... 이seki 알바 맞죠??
왕따는 쥐뿔.재보선으로 들어온 무소속 의원한테 언제부터 그리 신경써줬다고.원래 국회에서 무소속 의원들한테 막 가서 인사하고 챙기고 그랬나벼? 멍뭉이 풀 뜯어먹는 소리.평생 갑으로 살아온 사람이 자기가 1/300 이라는 인식이나 있나몰라.인식이 있으면 상임위 벌써 들어갔겠지.ㅋㅋㅋㅋ
좋은 점이라면 뷰뉴가 열라 이런 애들 기사 써주는 바람에 이런 애들 정체파악에 큰 도움이 된다는거.민주당에서 열심히 일하면서 좋은 법안 만드는 의원들은 어디고 기사라고 눈을 딱고 봐도 안써주는데 맨날 자기당 분열시키고 싼티나 보이게 하는데 혁혁한 공을 세우는 이런 사람들 얘기를 열라 써주는 뷰뉴는 민주당내 옥석구분에 큰 도움을 줌.
안철수가 국회에서 왕따당하면 국민이 국회를 왕따시킬듯. 안철수 신당 뜨지도 않았는데, 지지율 1위 아닌가. 김의원 지적처럼 안철수와 그에 대한 지지를 인정해야 한다. 왕따시킨다고 될 일아니다. 민주당이 안철수 보다 더 강하게 새정치, 기득권 내려놓기를 해야 한다. 그나마 김의원은 민주당 위해서 그 이상의 행동도 할 사람일 듯. 틀린 말 없네.
이번 전당대회 이후에는 김영환같은 인간들을 탈당시키고 친노든 비노든 민주당을 지키고자 하는 인간들만 남긴후 출당조치시키는 것이 민주당이 사는 길이다. 당이 어려울때 당을 살릴생각은 하지 않고 안철수찬가나 부르면서 반대를 위한 반대만하는 영환이 같은 놈들만 없어도 민주당은 산다. 민주당에 인재는 많다. 박영선,박원순,이광재,안희정,송영길등
대다수 골빈 국민들은 정치꾼을 뽑아놓고 기대를 하지만, 소수 졸부들은 정치꾼을 통해 이득을 챙긴다. 국회에 제대로 된 놈 하나없는 판국에 안이 입성을 했으니 기득권을 가진 놈들이 불안해 할 것은 자명한 일, 참으로 개 허접한 것들과 인생을 같이 살고 있다. 뼈빠지게 벌어서 국개의원 놈들한테 세금으로 상납하는 머저리 국민들은 각성해야 한다.
지랄도 분수껏해라. 노무현 팔아 당선되고선,이젠 안철수 팔아 계속 당선 노리나? 이 자같은 사람들땜에 민주당이 점점 인기 잃어가는건 모르는 모양이지? 김영환,안민석...쭉정이같은 사람들이지. 이 사람들이 설마 민주당에 애정이 많아서 이런다고 믿진 않겠지. 순전히 자신들 당선위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일뿐..
김영환이라는 이 사람 정말 가관이구마 안철수는 정치인으로서 자격이 없으나 친이계에서 내어 놓은 인물로 언론에서 빵빵 띄우기로 시작하여 민주당 내의 자칭 보수들과 합작으로 야당후보로 내어놓은 인물. 그리고 노빠? 여야 불문 친노가 두려운 단체임에는 틀림이 없어보인다. 해서 한국의 미래는 친노의 인물에서 정치혁신이 일어날 수 있을 것이다.
2013.01.31 미 국방장관 '척 헤이글' 인사청문회 "North Korea is "Beyond a Threat, Real Neclear Power" "북한은 위협을 넘어선, 실질적 핵강국이다" [청문회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HYx6IdTLOCE
[1999년 미 청문회] "North Korean Threats EMP's ICBM's Could Reach US" "북 EMP탑재 대륙간 탄도미사일로 미국 타격가능" [EMP, 전자기탄] -은행서버,전기,통신,자동차,전자기기등 1발의 폭탄으로 미국 전역 파괴가능 [청문회 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5k_gPI-Qab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