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친노인사인 조기숙 이화여대 교수는 29일 대선 패배와 관련 친노책임론을 제기한 민주당 대선평가보고서에 대해 "문재인 후보와 전직 지도부에 책임을 묻기 위한 의도로 작성된 과학성, 객관성, 공정성이 부족한 보고서"라고 질타했다.
참여정부에서 홍보수석을 지낸 조 교수는 이날 오후 국회에서 김경협 민주통합당 의원이 주최한 '민주당 대선평가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토론회에서 "미래지향적 대안 제시는 부족하면서 이미 책임지고 사퇴한 일부 지도부에게 집요하게 책임만 묻는 보고서 그 자체가 계파정치의 산물이고 계파적 시각으로 작성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선 '계파정치'를 대선 패배의 원인으로 지목한 보고서에 대해 "친노란 계파는 존재하지 않는다. 만일 친노 계파가 있다면 한명숙 대표가 김한길 의원을 공천했겠는가"라며 "오히려 '시민참여파'라는 정파를 만들어 세력화하지 않은게 친노 정치인들의 가장 큰 실책"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친노는 지역적으로 소외된 민주당의 은인이나 마찬가지다. 호남과 친노가 결합되면 지지도가 두 배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당 지지도가 20% 이하로 추락하는 이유"라며 "오히려 민주당을 망치는 건 진영논리를 버리고 새누리당과의 대화를 주장하며 친노를 핍박하는 민주당 기득권 패권주의자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더 나아가 "언론에 찍히지 않으려고 아무것도 안하는 보신주의 문화가 만연해있고, 일부 정치인이 발언하는 경우엔 보수언론의 주목을 받기 위해 그들의 논리로 그동안 의리를 지켜 온 친노의 등에 칼을 꽂는 배신행위를 해왔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그는 이어 "친노의 가장 큰 패착은 정파를 세력화해 제대로 시민주권의 가치를 내걸고 정파정치를 하지 못한 점"이라며 "친노를 희석시키기 위해 친노를 역차별하고 비노, 반노를 끌어안아봤지만 스스로 동네북이 됐다"고 주장했다.
조 교수는 화살을 진보언론에 돌리기도 했다.
그는 "이-박(이해찬-박지원) 담합에 대한 비판은 진보언론이 보수언론의 프레임을 따라간 대표적인 경우"라며 "친이 친박의 나눠먹기에 대해선 침묵하던 진보언론이 이박연대만 비판하는 건 뭐가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판을 흔드는 일은 이해찬, 박지원과 같은 두 노장이 했어야 했는데 둘에 이어 친노 핵심 비서진을 제거하고, 결국엔 친노 9인방까지 사퇴시켰다"면서 "콘트롤 타워를 없앤 사람들에 대한 책임은 왜 묻지 않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그는 "민주당에 필요한 건 문재인이 왜 패했느냐는 분석보다는 김대중, 노무현이 없는 민주당이 앞으로 이길 가능성이 있는지,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종합적 분석"이라며 "선거때만 되면 노무현을 팔아 정치하면서 언론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친노를 멀리하는 민주당의원의 보신주의를 타파하기 위해서라도 시민참여정파의 탄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친노는 바지에 붙은 껌딱지처럼 생존력이 대단하다. 결국 민주당입장에선 친노가 에이즈나 암적인 존재. 독한 약을 쓰자니 환자도 위험하고. 안 쓰자니 사형선고를 받은 암환자 마냥 그냥 기다릴 수 밖에.. 밖에서는 섬무당이 자신이 정치의사라며 떠들어대고. 민주당 요즘 환장할 것 같다.
당대표는 이미 정해졌다. 김한길이 유일하다. 안철수측과도 갈등 최소화하여 10월 재보선, 내년6.2지방선거를 승리를 이끌 유일무이한 당대표다. 친노 이용섭을 당대표로 택하면 민주당은 전라당이나 군소정당으로 전락할 뿐. 당원대의원 입장에서 선택은 김한길뿐임 안철수현상 담아내고 민주당의 과도한 친노색을 덜어내어 당혁신하는것
동학혁명 유발케한 폭정과 폭압의 상징 조병갑의 후손이 친노들 지원사격하려고 나선 것 자체가 코메디다. 친노가 얼마나 다급해졌으면 동학혁명의 정신 이어받지는 못할 지언정 동학혁명 군민 폭압자의 후손 친노가 살아있다는 것이 우리가 역사 바로세우기 잘못한 탓 크다. 이제 동학민 탄압한 조병갑 그 후손 친노들 모조리 쳑결하자.
웃을까" 글에 반대 댓글 다는 넘들은 정말 양식이 잇는 넘들일까?? 아무리 익명이라도 돌아가신 분이고..또 살아계셔도 나이도 지긋하시면서 영부인들인디...과연 반대 댓글을 그리 할 수 잇나?? 정말로 답답하고 미친 넘들 아님 그리 못할낀디...에이 더러분 세상...우찌 울나라가 지금 이리 되었을까? 넘 한심타아!~
자칭 보수들이 전 노대통령에 대해서 와! 불안하여 개 거품을 물고 짖어되는 이유를 모르겠으나 경제 파탄으로 이끌어가는 잘못된 정책과 비리의 백화점인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를 보면서 언론이 이, 박 정부 띄우기 기사들이 황당한 허구임을 느끼기 시작한 국민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은 아닐까?
조기숙 전 홍보수석님 지적에 답답하던 가슴이 뻥 뚫립니다. 민주당의 지지율이 새누리당을 쫒아가지 못하는 이유는 무능하기 때문입니다. 친노가 도대체 무엇을 잘못했나요? 기득권 잡기 위해 밟아서 이용하는 건가요? 새누리당은 무슨 방법이든지 써서 정권잡기 위해 한마음인데 민주당은 진보인지 중도인지 보수인지 이리 눈치 저리 눈치 보기 바쁘고 친노 좌장들 계파정치
한길아, 졸개들(황젓갈, 김사팔, 안민새, 문병x) 모시고 걍 어리 버리 품에 앵겨. 민주당 말아 드시려고 대표씩이나? 꿈도 야무지셔. 이번 당대표는 온 국민이 인정하는 수재이자 건설부장관, 국세청장, 행자부장관, 청와대 혁신수석을 지낸 분, 그 이름도 거룩한 " 이 용 섭"!!!!!!!!!
한길아, 졸개들(황젓갈, 김사팔, 안민새, 문병x) 모시고 걍 어리 버리 품에 앵겨. 민주당 말아 드시려고 대표씩이나? 꿈도 야무지셔. 이번 당대표는 온 국민이 인정하는 수재이자 건설부장관, 국세청장, 행자부장관, 청와대 혁신수석을 지낸 분, 그 이름도 거룩한 " 이 용 섭"!!!!!!!!!
오늘여론조사에서 감힌길 대표가 압도적 승리로 나와 오는 5월4일 민주당 전당대회와 관련 여론조사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가 민주당 대의원 2030명을 대상 전수 여론조사에서 김한길 후보 53.0%의 지지율 얻어 범주류 단일후보로 일컬어지는 이용섭 후보(37.8%)를 15.2%차로 승리함
내가 박원순이라도 미쳤다고 안철수 신당에 가냐. 여기서 남아서 서울시장 재선에 성공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이 대권후보가 되는데 안철수 신당에 가면 그냥 안철수 똘마니가 될것을 불을 보듯 뻔한데 뭐하러 자신의 가치를 낮추면서 가냐. 한마디로 안철수의 차기 대권의 최대 라이벌은 박원순이나 반기문이 될것이다. 만약에라도 반기문이 나온다면 게임은끝이다.
뷰스도 안철수 눈치를 보는 구나. 안철수 주식 처분이 메인뉴스가 되어 네이버랑 논쟁이 심한데도 뷰스는 해당기사 콧배기도 찾아볼수가 없구나. 뷰스야 잘판단해라. 안철수가 차기 대권에 가능성 있다고 보냐. 만일 지금의 민주당상황에서 박원순이 민주당 후보로 나오고 안철수와 단일화 협상을 한다면 안철수 백프로 떨어진다. 민주당에는 박원순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라.
조병갑같은 이미지 친노패권주의자들 이용섭과 윤호중, 그리고 이들의 요녀나팔수 조기숙 너희가 문죄인이 낙마하듯이 안되는 건 바로 문죄인이 낙마하듯이 친노패권주의라는 오만함과 총선대선패배에도 출마강행하는등 그 끝없는 무책임성에 있다. 차라리 문죄인보고 나와라고 해라. 비겁하게 이용섭으로 포장하여 위장 대리출마 하지말라
폭정과 사기의 달인 조병갑과 너무 닮은 조기숙, 성도 같네 그려. 모바일조작과 여론 댓글조작의 달인 친노 후보들, 친노라는 울타리도 같데그려 이용섭과 윤호중, 친노로 우산을 쓴자들 무얼 믿고 나왔냐? 또 대선전에서 막판 이해찬문죄인측이 하던 것처럼 여론 조작질이나 야합 쇼를 믿고 나온 것이라면 후보 사퇴해라. .
친노가......조직적으로..모바일 선거를 밀어 부친 것은..........왜....말을 못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노로 먹고 사는 친노인 조기숙이.............자기 밥줄 끊어질까바....개거품 무는꼴이.....안스럽구나..ㅉㅉㅉㅉㅉㅉㅉ
유시민 경기지사 단일화해서 패하고는 호남핑계, 유시민 김해을 패하고는 호남향우회 핑게, 문재인추종자 대선패하고는 안철수핑게, 조기숙 선거때면 호남 이용하고는 은인행세, 선거상관없으면 주구장창 민주당 욕 자력으론 한번도 선거 못이기고는 민주당 망치고는 민주당 욕 선거철이면 백전백패 그러니 훌륭한 노무현 죽인 사람이 폐족이란 소리가 나오지
민중의 자랑스런 혁명인 동학혁명을 촉발케한 민족과 역사의 역적이자 원흉인 조병갑의 후손이 아직까지 살아있고 왕성하게 역사에 반하여 활동한다는 것이 잘못되었다. 조병갑 같은자는 민족과 역사와 민중의 이름으로 삼족지멸의 형에 처단했어야 했다. 후손이 살아남아 그 열린입이라고 주둥이만 나불거리게 한 우리 민족 역사가 부끄러울 따름이다
폭정의 상징 조병갑과 일본 제국주의에 충성다한 후손들 잘묵고 잘살고 입만 살아있는 조기숙 친노와 노명박 빅딜, 노무현은 자살해 죽었지만 의원 공천권 다 챙기고 호의호식한 친노이해찬문죄인 문성근 한명숙 정세균 이용섭 일당들 이들이 공통점이 무엇인가요? 나라와 당을 각각 팔아묵고도 뻔뻔하다는 것,
친일파들의 반민족적인 행태는 비난 받아 마땅하다. 그러나 친일파보다 더 나쁜 넘들이 동족을 욕보이고 동족을 죽음으로 몰아가는 넘들이다. 그런측면에서 6.25전쟁을 일으킨 김일성을 비롯한 공산주의자들과 조병갑처럼 민족의 땀과 눈물로서 자신의 영달을 추구한 넘들은 너 나쁘다.
민주당의 은인은 아직까지 친노 심판을 미루어준 당원과 대의원, 그리고 18대 총선도 불출마해준 김한길 당대표등 비주류인사들이다. 친노는 411공천권도 다 챙겨묵었고 대선도 말아묵었는데 무슨 낯짝으로 은인 꼬라지 같은 소래 해대려화는 저의가 무엇인가? 고부군수 조병갑이 처럼 친노 후보들은 당원과 대의원에 의하여 이번에는 가장 먼저 처형되어야할 대상이다.
전북 동학란이 발발케 만든 원흉 조병갑을 우리는 역사속에서 뚜렷히 기억한다. 역시나 조병갑의 후예같은 반역적 넘들의 논리 만들어 당원대의원 민심 죽이려는 기도만큼은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조병갑이 처혐되어야 하듯이 조여사도 주부로 있든지 당원동지들과 민중의 이름으로 처형되든지 선택하라
친노 핵심 이해찬과 윤호중등 친노핵심은 운동권 풍토에 자라서인지 민주당내 친노일당들의 패권주의가 낳은 문제점과 그 한계성을극복하지 못하고 노정시키고 책임을 비주류측에 전가하려든다. 그들이 밀기로 한 이용섭도 그간 누린것과 보여준능력을 놓고 볼때 그들에게 아부하여 입신한 친노 시다바리에 불과하다할 것이다. 그런자가 당대표가 되면 파탄난다.
조기숙 발언이 고약한 것은 역사적으로 전라도는 영남정권을 지지할 수 없는 상황을 마치 친노의 은덕 때문에 문재인에게 몰표한 것인양 왜곡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 자신은 안철수와 단일후보 경쟁할 때 친노 덕에 민주당이 아니라 열우당이 잘못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안철수를 밀어내고 나선 전라도에 발길을 끊었다
누구든 노빠를 정의할 수 있지만 노빠정권의 혜택을 맛 본 사람은 좀 더 자숙해야 한다고 본다. 역사는 아직 잘잘못에 대해 평가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거에도 이럿 듯 촐싹대고 나대는 행태 때문에 대다수 국민들이 등돌리고 말았거늘 지금도 똑같은 짓을 반복하고 있으니, 어쩌면 이런게 노빠들의 한계인 지도 모르겠다.
닝구 애들 거 말 많네. 노무현 탄핵을 조순형 대표 시절 호남 민주당이 먼저 발벗고 앞장 선거 잊었냐..?? 대선 때 난닝구들 후단협 만들어 탈당 지랄한 거 잊었냐...?? 그에 비하면 참여정부는 호남 인사정책에 매우 호의적 으로 했어. 정세균, 정동영, 이용섭 키워주고 장관 시켜준게 다 노무현 때다..
노무현이 왜 자살했!~닉 가진 넘 봐라!~ 이 비루믁을 인간아...내 부산 사람이고 딱 대선 때 노통 찍은일 밖엔 없지만...야 진짜 니는 호루자슥이다...노통이 무얼 잘못했노?? 글구 돌아가신 분을 아직도 마구 씹어야 니 배때지에 음식이 소화가 되나???? 울나라 풍속에 돌아가신 분은 입에 올리면 안된다..미친넘같으니..쯧
거짓말을 많이하는 사람은 기억력이 좋아야 한다고 했다. 불과 한달 전에 친노가 한 말이 뭐였는가? 친노란 존재하지 않는다. ㅎㅎ 그런데 오늘 친노가 민주당의 은인이라고 말한다. 최소한 말에 일관성이란게 있어야 들을 가치가 있지 않겠냐. 그때 그때 맞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니 앞뒤가 안맞지
친노는 민주당의 악인이된 지오래되었다. 처음에는 은인인척 하였는데 10여년간 민주당의 주요 요직과 공천권, 대선경선등에서 자기들에게만 유리한 룰을 고집하면서 다 챙기려들더니만 결국 민주당의 곶감만 다 빼먹고 민주당을 앙꼬없는 진빵신세가 되게 만들어버렸다. 나쁜자슥들, 너희가 저지른 죄상을 안다면 당대표 이런데 나오지 말고 자중하면서 살아라.
집안에 여자가 떠뜨면 재수가 없듯이 조기숙이 총선에서도 나서더니 재수가 없더니만 대선에서 마저 나서길 멈추지 않더니만 결국 다 말아먹고서도 무슨 낯짝으로 주둥이만 나불대려하느냐, 친노일당들은 국민과 당원대의원분들에게 그간의 과오와 비리연루 죄상을 밝히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다.
친노비노 싸우는 이유는 ....... 찌라시의 바람잡이. 조교수 말씀은 맞습니다만...... 서로 찌라시에 겁내지 말고......... 협심할 수 있는 수장을 뽑으면..... 객이지 말고 ... 입닥치고 . 따라 ,어디 사공이 많아서리 ~~. 그러니... 찌라시 한테가서 언플이나하고 비행기 태우고 로켓트로 추락시키는 잡것들 정신이 문제야!
정치적기반도 없이 백척간두에 홀로서서 단기필마로 이나라 대통령까지 되었지.학력은고졸 그런데 너무 똑똑한 부산사나이 왜!그를 두려워 할까? 친일을 기반으로한 이나라 기득권세력들은 자신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는 제2,제3의 노무현이 나올까봐 갖은 비방과 거짓으로 우매한 댓글알바들을 동원하여 비난하는게 아닌가?
정확한 지적이다 적과 일전을 앞둔때 차포를 모두 떼버림으로써 민주당의 콘트롤 파워를 잃어버린게 결정적 폐인이다 특히 김한길같은 사꾸라가 최고위원을 박차고 돕기를 거부하므로써 당을 흐트르지게 한것이 패인이다 김한길 같은 배신자를 아예 당에서 축출시키고 정치적 매장시켜야 한다
나도 호남인...역대 대통령 중 노무현 대통령께서 호남을 제일 많이 등용. 대법원장, 감사원장, 국세청장, 방송위원장, 국정원장.... 가장 민주적인 대통령... 그립습니다. 조교수님 "은인" 이라는 단어에 절대 공감. 호남과 영남 인구비례 1:2, 가장 현명한 대통령은 그분 존경합니다. 그립읍니다..
기득권/ 웃기고 앉았네. 신창원에 관해 떠들썩하다고 명예로운일인가? 노무현과 그 똘마니의 해독이 오늘날에까지 미치니 문제지. 그리고 친노가 민주당에서 쏙 바져나갔을 때는 시민단체 흉내내면서 민주당 저주하는데 늘 앞장섰지 그러다가 혁통 민주당 통합으로 자기들이 당권을 쥐자 언제부턴가 당중심으로 이런 소리하고 자빠졌드라 ㅎㅎ
노무현 대통령이 정말 대단 하신것같다 돌아가셨는데도 이렇게 말들이 많으니 ㅉㅉ민주당이여 정신 차려라 친노 비노 찾지말고 전부 민주당원 아닌가?민주당이 추락하고있는데 동네 양아치도 아니고 니탓 내탓 따지고 있으니 한심하다 탈당해서 헌누리로 간 인간들이 있으니 하늘에 계신 김..노 전 대통령께서 통탄하실거다 민주당이여 정신차려라
정확한 분석이긴 하나 한가지 잘못된 점은 총선과 대선을 치루면서 느낀 점은 민주당내의 비노라고 노래하는 자들은 자칭 보수를 부르짖는 MB 및 친박계열 인물들이라고 본다. 내가 민주당을 선택한 것은 친노 세력을 보고 선택한 것이지 책임론(?) 무슨 책임인지 모르지만 책임론으로 개거품 물고 설쳐되는 이들을 보고 선택하지 않았다.
다 떠나서 코드인사가 살기좋냐 군미필+탈세+위장전입 등이 필수로 들어가는 장관인사가 좋냐 왜 그렇게 노통을 씹을까 노통만큼만 상식이 통하고 대화가능하며 법이 지켜지는게 올바른 국가 아닌가 부정부패에 사기꾼들이 "준법준법"하는데 이거 나라 말기증세 아니냐 40~50%가 반대한다고 나는 그게 우리의 부패지수인것같다
친노 떨거지들이 여기에서 아무리 댓글로 김한길을 씹어 봐야 허망한 일이다! 이용섭 같은 쓸만한 인물을 도리어 죽이는 결과가 된다! 네거티브 하지 말고 차라리 이용섭의 장점을 홍보하는 데에다 신경을 써라! 이 바보들아! 그렇게도 시대정신을 모르고 선거를 모르겠니? 이 바보들아!
이여자는 미친년이라는 평가스런 얘기가 있다. 시도때도없이 근거도없이 친노전라깽당만 칭찬하거나 과대포장하려든다. 그러니까 욕을 사서 먹는다. 친노패권주의가 총선 말아먹고 대선마저 말아드셨는데도 아직도 자기들이 무얼 잘못하였는지 도무지 인정하는 게 없으니 배은망덕이고 적반하장 후안무치 친노패권주의 스티알이다. 이번에 싹 다 갈아엎어야 한다.
노무현 수사 당할때 진보진영과 민주당이 한 짓거리 봐라.. 노무현이 재벌회장도 아닌 30년 후원자에게 받은.돈에 대해 과잉비난 받고 법적인 보호도 못받는 상황일때 진보언론도 민주당이 방어하기는 커녕 수구프레임에 편승하거나 납작 엎드려서 침묵하더니,대통령이 서거하고나자 180도 달라진.태도를 보면서 진보언론과 민주당이 하는 잣거리가 더 미웠다..
친노로는 선거에서 연전연패 백전백패, 국민들은 친노에게서 완전히 등을 돌린지 오래고, 그 시작은 참여정부 5년 내내 계속된 말로는 좌회전, 행동은 우회전하면서 국민을 우롱한 노무현의 입방정에 비롯. 그 이후 노빠들의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해도 믿지 않는 요지부동의 확고한 민심이 태반. 앞으로도 노빠는 영원히 안될 종자들.
말 한번 잘 했소이다! 당신이 말 한대로 친노들이 제일 잘 못한 일은 이해찬 박지원과 친노9인방이 물러난 자리에 노련한 손학규나 김한길, 김두관을 앉히지 않은 것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대선승리는 당연한 것이란 생각에 그 열매를 혼자서 독차지 하려는 욕심에 눈이 뒤집힌 것이 아니었습니까? 그래서 안철수가 투표하고 미국에 간 것을 좋아라 해놓고선...
한상진이 간과한 부분이야 솔직히 안캠프쪽과 모든 언론플레이로 친노 물러나라고 했지만서도. 지도부 전부다 공석 만들어놓고 전국 선거 어떻게 끌고가냐고. - 반대로 새누리당 봐봐라. 김무성 밑으로 똘똘 뭉치더라.그야말로 일사분란. 진짜 그지같은 성누리당이지만, 보고 배울건 좀 배워라. - 정치인은 선거에 이기는게 밥값 하는거다. 매번 지는선거 지겹다.
조기숙... 완전 친노계의 여자 김진같아... 보수진영에 김진논설위원이 있다면... 친노계에는 조기숙이있는거 같아.,... 자기 진영이나 자기 계파라면 ,, 물불안가리고... 대변하고 괘변을 늘어놓고... 상대진영이나 상대 계파에서 혀를 내두르게하는 능력까지.. 어쩜 그렇게 똑같니... 말도 안통하구....
친노가 그렇게 똑똑하면 왜 정권을 내줬고 열우당이 임기도 끝나기전에 문닫고 도로 민주당으로 들어간건 뭐냐고...애초 민주당 나갈때는 권력에 취해서 나가고 단맛을 잊지못해 명뱍정권이 너무 못하니 노정권이 못해서 정권 넘겨준것 처럼 거저 먹을줄알았겠지...그런 잔머리로 무슨 정치를 하는지 모르겠군.자기 잘못을 알리 없으니 국민고통은 알바아니겠지 쯧쯧
정말 동감입니다 선거때만되면 노무현 이용하고 그런 간신배들부터 척결합시다 김영환황주홍 국회에서 추방합시다 김한길 이중플레이 정말역겨워요 대선때 박그네 일등공신 고성국 우리 4년만 기다려요 정말방송에서 퇴출1순위 박상헌인가 데리고 다니면서짝자꿍 정말변신자 문병호 안민석 이중인격자들
가장 정확한 대선평가 대법원장, 감사원장, 방송통신위원장...수도 없이 호남인 등용. 김대중 대통령당시 탕평책 때문에 호남 역차별. 대선 폐인은 간철수 등장, 김한길일당 지도부 사퇴유인. 지금 다시 간철수 남의 지역구 탈취해서 새정치, 신당 거론하며 민주당 방해공작. 역겹다.썩은 보수가 진보탈쓰고 쇼하는것 뻔뻔스럽고
어른들 말씀이 틀린말이 아니란걸 이아줌마 보면서 느낀다. 전라도 우금치 10만농민 학살 1급전범인 조병갑 손녀가 그넘의 열우당대변인에 진골 노빠행세하고 있는데 한날당보고 친일파니 뭐니 하면서 욕해봐야 씨가 먹히겠냐? 진보쪽에 사람이 없는것도 아닌데 꼭 이런 인간들만 골라서 높은자리올려놓는거 보면 노무현이 죽은것도 자업자득이란 생각이든다.
"판을 흔드는 일은 이해찬, 박지원과 같은 두 노장이 했어야 했는데 둘에 이어 친노 핵심 비서진을 제거하고, 결국엔 친노 9인방까지 사퇴시켰다"면서 "콘트롤 타워를 없앤 사람들에 대한 책임은 왜 묻지 않나"라고 반문하기도 했다. 내가 하고싶은 말을 조기숙 교수가 논리정연하게 말 잘했다
기숙아, 제발 입 다물라! 내가 부엉이바위에서 낙하산할 때 친노는 전부 뒈졌다. 글크 또 구 민주당이 친노와 통합하지 않았던들 대권 쟁취했고 국회의석 수도 과반을 넘었을 게다. 자꾸 죽은 내 시체 장사 그만둘 수 없겠니? 친노를 핍박한 게 아니고 친노가 민주당 점령이 잘못 되었느니라!!!
친노가......조직적으로..모바일 선거를 밀어 부친 것은..........왜....말을 못하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노로 먹고 사는 친노인 조기숙이.............자기 밥줄 끊어질까바....개거품 무는꼴이.....안스럽구나..ㅉㅉㅉㅉㅉㅉㅉ
조기숙 말을 잘 분석해보면, 노무현때 선거에서 백전백패한 이유가 나온다...민주당내 난닝구 패거리들이 지들 입지와 밥그릇 지키기 위해서 진성난닝구후보가 아니면 절대로 찍지 않았기 때문,,,,오세훈한테 한명숙이 진 이유도 그렇고, 김문수한테 유시민이 진 이유도 그렇다. 그걸 뒤늦게 눈치 챈 사람들이 이젠 더이상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다.
총선, 대선에서 물먹는 바람에 당시 당권을 쥐락 펴락했던 당내세력과 혁통에 대해 국민이 당을 보는 시각의 일대반전을 위해 당권 멤버 체인지하고 비주류에 권한을 주자는데 뭔 말이 그리도 많냐 ? 글고 시민 참여파가 과연 보통 소시민의 정치,경제,사회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냐가 근본문제야.. 소시민에 뿌리내리지 않고 느그들끼리 잔치벌여 봤자 맨날 꽝이다
노무현전대통령이 통을 먹으면서부터 민주당의 힘은 급격히 약해지기 시작했고, 그 틈에서 양분을 취하면서 자리를 잡은 것이 친노다. 그들의 수장이 당권에 미약했으며, 철학이 많이 부족했으며 아랫사람들의 충성심도 부족했다. 그들로인해 야권의 세는 급격히 쇠퇴해갔다. 무능한 친노땜에. 그들은 진보정당마저 박살내버렸다.
일부 일리 있는 얘기다 물론 민주당 속의 불협화음의 원인은 복잡하다 또렷하게 하나를 꼬집을 수가 없다. 그만큼 복잡하다는 얘기다. 특히 노무현이 호남을 홀대했던 것은 두고두고 아쉬운 일이다. 복잡하게 만든 이유 중 가장 큰 이유이다 근데 왜 민주당은 지금 이 말을 못하는가 이 말을 해라 그러면 답이 나온다.
맞는 말이라쳐도 친노는 선거에서 진다는게 문제야. 때만 되면 뒤통수치는 애들이 기어나와서 판을 다 흐린다해도 그거 하나 컨트롤 못하거나 누르지 못 한다는것도 능력이 없음은 없는거지 내가 투표한 사람 당선되는거 보기 위해 투표하지 니네 변명듣기 위해 투표하는거 아니다. 물론 난닝구들만 이루어져서 선거치르면 500만표 이상 쳐 발리는게 더 최악의 현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