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3일(현지시각) 가뭄 피해 확산과 관련 "가뭄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국무총리실이 중심이 돼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콜롬비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보고타 숙소호텔에서 참모들로부터 가뭄 피해를 보고 받고 "한국수자원공사와 농어촌공사 등과 협의해서 농업용수를 우선 지원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가뭄해소 시까지 가용한 모든 장비, 인력을 총동원하고 최대한 지원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고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화물연대의 파업 선언에 대해선 "유럽 재정위기로 세계경제 환경이 악화되고 있고 국내 경제 또한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화물연대 파업은 현 시점에서 바람직하지 못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대통령은 "서로 조금씩 양보해서 조속히 타협되기를 바란다. 파업으로 인해 생필품이나 수출화물 수송에 차질이 없도록 수송대책에 만전을 기하라"고 국토해양부에 지시했다.
인공강우라도님, 인공강우에 대한 기술은 할 수 있어요. 근데 그 비용이 상당히 비쌉니다. 그러니 이렇게 광범위한 가뭄의 경우 비용때문에 못합니다. 인공강우는 일정한 지역에 일정한 시기에 일정한 필요에 의해서만 할 수 있는 정도지요. 비용 때문에요. 그래서 전문가들이 관정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관정이 그나마 경제적이라는 것이지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누구 울나라 대표적인 재벌 2세 돈도 원었이 써봤고 이세상 제일의 로얄패밀리로 살아봤지만 맞아 통을 혀봐야돼 하느님도 사람이 될 수 있다면 되봐야 돼 농장에 가서 척하는 걸 보면 정말 눈꼴스럽다 게다 어울리지도 않는 청바지 입고 아야 정가놈아 채통을 지켜라 앙그면 구네를 깔아뭉갤 수 있는 힘이 있던가 노동자 등골을 쫌만 빼면 닌 통된다.
허허허...이보시게..그래두 최소 하루 이틀전에 지껄인 말(말인지 막걸리인지)정도는 기억 해야지...아니면 수첩이같이 적어 놓던가...하기사 수첩이가 수첩을 잊어먹었던지 MBC파업에 찍소리 못하구 있다가 그나마 엊그제 수첩 찿았는지 5달 만에 말갖지 않은말 까대두만...
30조 들어 4대강사업한것 홍수방지,가뭄극복과는 전혀 상관없다는것이 증명되었다!!4대강 사업 하기전에도 4대강유역은 물부족하지 않았고 4대강사업 완공될무렵에 얼마나 홍수피해가 심각 했나?오히려 보마다 날림 공사로 위험이 가중되고있고 앞으로 관리비가 1년에 천문학적혈세날리게생겼다.논이갈라터진다!!농민들가슴에피가흐른다!1이명박에대한사무친원한이깊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