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한나라당 대표는 21일 "한미FTA를 찬성하는 분들을 매국노라고 한다면 이 조약을 체결했던 분에 대해선 어떤 비난을 할 건가?"라고 힐난했다.
홍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FTA 반대 선봉자 역할을 하고 있는 정동영 의원 등은 자신들이 체결한 FTA의 국회 처리를 앞두고 이제와 매국노, 을사늑약이라고 매도하고 촛불집회까지 참석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또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최근 노무현 대통령 시절에 ISD조항에 대한 문제를 이야기했다"며 "당시에도 ISD조항에 대해서 TF팀을 만든 결과 '문제가 없다'는 판단을 내리고 협정을 했다고 한다"고 전날 <매일경제>와의 한덕수 인터뷰 내용을 거론하기도 했다.
그는 "이 조약을 체결했던 분은 우리가 아니다"며 "최근 민주당과 협상하면서 100% 요구를 다 들어주고 난 뒤에 아직도 민주당이 야권통합이라는 정략적 고리를 걸어서 국익을 도외시하고 이를 이용하고 있는 것을 보고,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에 관한 민간 설화가 생각났다. 더이상 늦추는 것은 공멸하는 길"이라며 강행처리 입장을 분명히 했다.
노무현을 FTA로 꼬신 세력이 있다....안희정.이광재.송영길.김진표..등등. 이들을 꼬신 세력은 누굴까?....바로 삼성경제연구소. 당시 협상본부장 이었던...김현종이....지금 상성 가있는거 보면 알겠지? 노무현이....당했어...결국...노무현은 이부분에서...등신이었어.
노무현 전 대통령의 한미FTA 추진은 정말 잘못된 선택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인생 중에서 가장 치명적인 실수가 바로 한미FTA 추진이었다고 본다. 그래 맞다. 한미FTA협상을 추진하고 체결한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다. 그렇다고 잘못된 한미FTA를 국회에서 통과시켜서는 안된다. 잘못되었으면 고쳐야 한다.
우리는 20개월이상의 고기를 수입못하게하는 일본의 연구데이터베이스구축과정을 지금이라도 구축해야합니다 철저하게 소독환경이 갖추어진 광우병연구환경말이죠 한번쓴장비도 폐기소각해야하는 장비를 갖춘연구시설을 가지고 20년동안연구한결과로 일본은 미국과의 협상에서 20개월소를 수입한것입니다 왜 한국은 그러한연구를 지금이라도 꾸준하게 구축하여서 db정보를 축적하지않나요?
고 노무현이 왜 매국노냐? 확실히 들어둬라. 한미 FTA에 확신을 갖고 해야 한다고 밝힌 건 사실이나 전제 조건이 있었다. 우리에게 불리하면 반드시 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고 한다. 그래도 해야 한다고 하는 건 볏 속까지 친미, 친일 밝히는 가카나 좋아하는 거지. 특히 노무현 정부에서 극구 반대하던 홍준표가 이제 와 요따위 소릴 하면 안되쥐!
노무현을 그렇게 만든것도 니들이고....왜냐고...아무문제 없는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지를 않나... 멀쩡한 경제가 죽었다고 생난리치는 바람에 대한민국 무식하고 생각없는 백성들이 죄다 한나라당찍어서 꼼짝을 못하게만들었잖아...이제는 문제가 많은걸 알면서도 무조건 통과시키려 하고 있고..내년 총선때 국민투표 같이 부쳐
캐나다에서도 isd를 초헌법이라고 지적한다고합니다 즉 isd 조항이 우리의 헌법위에 있는것이죠 미국은 그냥 지방주지사의 권한에 속한것인데말이죠 이런조항의 문제점도 인지못하면서 우리가 미국에 투자금액이많다고하는거로 isd제소가 불가능한주에 투자한것에대한 문제점은 연계를 안하더군요 정부스스로 조항의 문제점연계성을 분석을 못한거죠 근데 반대파들은 이걸분석했습니다
민주당에서 우려한것은 한나라당에서 야당시절에 우려한것과 같은것입니다 즉 법조항의 포괄성조항 네거티브리스트제도 와 래칫조항 특허의약품연계제도의 문제점이 한국이 순수하게 미국투자건에서는 조항제소를 할만한게없습니다 다만미국에서 한국에 할수있는 의약 특허 sw 금융 전기 수도 가스 등은 isd와 네거티브제도로 공격가능하다는것입니다 그건 한덕수씨가 언급안하더군요
노통때와 같은 상황도 같은 FTA도 아니고 또 당신도 노통때 반대하지 않았더냐 노통이 그렇게 했다고 모두 옳은 것도 아니고 설사 그의 판단이 였다고 하더라도 비판하고 반대하면 않되나 노통이 한일 모두에 대해 니놈들이 전부 옳다고 한적도 없으면서 무슨 ㅉㅉㅉ 노통처럼 수도 이전해봐라 남북 대화해봐라 엉뚱한 뻘짓만 하지말고
isd조항을 연계할만한 초기조건에 투자자보호를 위한 제소건에서 분명히 한국업체는 순수하게 투자한것만? 제소할수있는거로 예측된것이겠죠 하지만 자동차투자한주는 isd조항에 해당할만한 주가 아닌것으로 현실상황이 바뀐것이죠 즉 조항을 행사할만한 주가 아닌것입니다 주별로 fta효력에대한 주지사권한이 막강한게 미국이고 한국은 도지사가 회담에 참여조차못한것입니다
자동차 수출과관련한 그때의 논의는 당연하게 찬성논리에 힘을 실어준거겠죠 하지만 그 자동차가 진출한 주는 fta에 대해서 관여하지않는주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사전 조건자체가 틀려진것입니다 그리고 홍대표는 분명히 법조항에서 우리에게 불리한조항이있다고한 법무부의견과 같은의견을 내셨잖어요 그의견은 지금도 유효한것이죠 래치조항 isd조항 네거티브리스트 의약품특허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