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MB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 나아갈 것"

"남북관계 등 확고한 자세로 대한민국 지켜나갈 것"

이명박 대통령은 7일 "발전과정에 여러 일들이 있을 수 있으나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 나아갈 것"이라며 레임덕에 개의치 않고 기존행보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 관련 단체장 등 2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조국 대한민국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후퇴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 등 확고한 자세로 대한민국을 지켜나갈 것이고 여러분들이 정신적으로 적극 지지해 주길 기대한다"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발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우리 모두가 나라를 사랑한다고 한다. 말로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말 몸을 던져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가 없다"며 "그래서 그 정신을 숭고하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나라사랑을 몸을 던지면서 하나 같이 희생한 분들이다. 말로 애국하는 사람보다 행동으로 하는 사람, 베풀고 협력하고 화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 그 사회는 건강해 질 수 있다"고 참석자들을 극찬했다.
이영섭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37 개 있습니다.

  • 1 0
    촐삭둥이

    뚜버뚜벅은 염병...콧구녁이나 쑤시고 바짓춤 부여잡고 현충원 같은데가서 촐싹거리고 실실 쪼개지나 마 이 호로색아.그리고 제발 니 이미지에 맞는 단어를 써라..쥐명박-(사기,부패,사악,음습,교활,잔인,위선,시궁창...) 뚜벅뚜벅 이란 단어는 니같은 놈이 쓸수있는 단어가 아니야.. 내가볼땐 촐싹촐싹이 맞어.."한걸음 한걸음 촐싹촐싹 나아갈것"

  • 7 0
    뚜벅뚜벅

    뚜벅 뚜벅..... 단두대를 행해서..

  • 4 0
    영혼없는불쌍한것들

    사대강 계속 하고 저축은행 비리 계속하고 정치자금 최대한 뜯어 내겟다 이거지?

  • 5 0
    능쥐처참

    귓구멍이 있는건지, 없는건지...답없는 이자식은 욕도 아까워 그냥 패스~

  • 5 0
    mbjoslka

    쥐는 주구멍으로 뚜벅뚜벅 가라. 그리고 감기가 심하니 쥐약을 먹어라.
    그리고 끝................................................................................

  • 7 0
    량쥐신

    제발 가만 있어줘...복지부동. 복쥐부동...복 있는 쥐는 움직이지 않느니라.

  • 8 0
    인간과동물차이

    이쥐는 자다가 개꿈꾸고있내 쥐가 남북관계지커
    삶은지 10년된 소대가리가 웃겠다
    세계가 웃고있다 입다물고 있어라

  • 12 0
    박박

    그냥 뒈져. 이 망할 놈의 쥐.새.끼야.

  • 11 0
    촐랑쥐박

    뒤로 돈봉투 내밀며 쥐걸음으로 살금살금.
    이 넘은 남자다운 것에 대한 열등감이 참 많은 넘이야.
    정신분석하건대 전혀 남자 답지 못한 자신의 외모에서 열등감이 너무 강한 나머지
    뚜벅뚜벅 뭐 공정하게... 국격 품위 이런걸 쥐둥아리로만 추구하는거야.
    심성과 행동은 전혀 못따러주니 참 안타까운 환자일세.

  • 13 0
    그냥웃음만난다

    조슬 까 구 자 빠 졌네......
    노통 서거때 명진스님 께서
    하신 말씀중에 글귀가 생각난나보쥐?
    뚜벅뚜벅이란 말.....
    노통은 그리나아갔으나
    너같은 쥐 새 낀 그리 못하쥐..
    바지춤 고처입기 바쁜데
    어찌 뚜벅뚜벅 나아가..
    빙 쉰 쥐야.

  • 12 0
    개쌍도호구정권

    미친 새뀌야...걷지도 말고 기어가지도 말고...가만 그자리에 있어라!!!

  • 14 0
    fb

    덕택에 대한민국은 백걸음씩 뚜벅 뚜벅 후퇴하고 있다...

  • 16 0
    시민일동

    두벅 두벅 교도서 앞으로 가면 된다 . 국민이 바라는 봐이다

  • 13 0
    하하

    말이나 않고 자빠져 있으면....에휴~~답이 없는 인간이쥐~~

  • 25 0
    수직절벽급전직하

    90도 수직절벽에서 자유낙하하는 쥐쉑끼가
    무슨 용빼는 재주가 있다고
    한걸음한걸음 뚜벅뚜벅 가냐
    ㅆ벌럼아
    취임해서 귓구녁에 전봇대쑤셔박고
    국민들의 무수한 외침을 생까던 ㅆㅆㄲ가
    이제서야 국민이 무서운줄 알겠냐?
    천하의개구라말종사기꾼호로쥐쉑끼야

  • 14 0
    안양교도소로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

  • 14 1
    나라가 위태롭다

    명박이가 "몸을 던져 애국을 하는 사람은 저 자신뿐이라네...남들은 다 말뿐이고", 내 진단이 틀림없어 그의 분열적 망상증의 핵심은 본인을 이순신 장군과 같은 같은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거야
    .
    그의 옆에서 장관질 해먹는 부동산 투기꾼들, 현 정부에서 우익이니 뭐니 떠들며 삐땅 뜯어먹고 사는 자들이 그의 눈에는 몸 던져 애국하는 사람들인거야....

  • 20 0
    빨리가라

    감옥으로 한걸음씩 뚜벅 뚜벅 간다는 뜻이겠지.

  • 15 0
    방랑자

    그래 니가 4대강을 비롯해 무슨 짓을 하던 우리 대한민국이 쉽게 무너지지는 않는다. 니가 아무리 토건족들과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해도 대한민국은 쉽게 주저않지 않는다. 그리고 불과 1년 몇개월 뒤에 너를 비롯한 토건족과 그 아래 빌붙은 넘들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할꺼다. 난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마...이제 최후의 만찬을 즐겨라.

  • 15 0
    하나님

    죽음의 나락으로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ㅋㅋㅋ 목적지는 감옥.....

  • 12 0
    쥐색햐똑바로찍찍거려

    이중적위선의 두발로 사사삭 걸어서 낭떠러지로 떨어져 뒈쥐던지
    바다로 쥐떼들 끌고 방사능물 먹고 익사하던쥐 하는게 정답아니냐?
    더이상 사람 흉내내쥐 마라. 이 더러운 니뽄산 갱상개독매국매족쪽파리야 ㅋㅋ

  • 11 0
    답답하구나

    네가 잡은 개줄에
    상당수 국민들이 개처럼 목이 걸려 있단다..
    근데 국민들이 질식사를 하든 말든
    뚜벅 뚜벅 걸어 간다고?

  • 14 0
    ㅇㄴㄹㄹㄹ

    글써주는 참모좀 제발 바꿔라. 그놈의 뚜벅뚜벅은 몇년째 똑같은 문구라 국민들이 짜증이 난다. 저축은행 비리 관련자 김모씨로 알고 있는데 그 인간 때문에 까먹은 지지율도 상당할걸.

  • 10 0
    그래 잘 가게

    그나마 좀 장열하게 사라져 주시게! 추잡하게 굴지말고!!! 끝까지, 용감하게! 알찌?

  • 17 0
    저런정신병자

    교도소로.......ㅋ.......정신병자의 가는길은......

  • 15 0
    멸쥐

    어디로? 감옥으로??

  • 7 0
    쥐조지커져서?

    뭔 발전 말하는 건데욤?

  • 23 0
    ㄹㄷㅈㄴ

    어디로? 청문회장으로?

  • 13 0
    허당의 말이라

    하여튼 말로는 별 이야기 다하고 실상은 허당인 인간...

  • 17 0
    쥐귀에 경읽기

    열심히 가셔 ㅋㅋ 앞에는 낭떠러지 ㅎㅎ

  • 13 0
    걸어가지마그냥꺼져

    뚜벅 뚜벅 걸어 나아가지 말고 뚜벅 뚜벅 뒷걸음 쳐 주길........혹시알어? 뒷걸음 치다가 쥐라도 밟을지.....ㅎㅎㅎ

  • 11 0
    구천지옥연화옥

    그려, 구천지옥 연화옥소그로 기어들어가시---쥐잉, 대다수 사람들 떡돌리고 잔치하게~~~???

  • 19 0
    검신

    그래 개작두가 설치된 단두대앞으로... dead man walking....기대된다.
    흰우유가 나올까 딸기우유가 나올까?

  • 7 1
    궁민

    넌 지금이라도 물러나고 김우중이를 앉히는게 낫겠다

  • 25 0
    사이코

    어이 싸이코야,,욕하기도 지친다,,,고마해랴,,마이 무겄다 아이가,,-국민주권자-

  • 15 0
    하늘바람

    제발...걷지마...그냥..그대로 있어줘...부탁이야...니가 한걸음 걸으려고 할때마다..수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있어..제발..걍..가만히 있어줘...

  • 38 0
    1212

    고마
    데져라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