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7일 "발전과정에 여러 일들이 있을 수 있으나 한걸음 한걸음 뚜벅뚜벅 나아갈 것"이라며 레임덕에 개의치 않고 기존행보를 계속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 관련 단체장 등 260여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가진 오찬에서 "조국 대한민국은 어떤 역경 속에서도 앞으로 나아갈 것이다. 후퇴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남북관계 등 확고한 자세로 대한민국을 지켜나갈 것이고 여러분들이 정신적으로 적극 지지해 주길 기대한다"며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발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통령은 "우리 모두가 나라를 사랑한다고 한다. 말로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정말 몸을 던져서 나라를 사랑하는 것은 아무나 할 수가 없다"며 "그래서 그 정신을 숭고하게 생각한다.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나라사랑을 몸을 던지면서 하나 같이 희생한 분들이다. 말로 애국하는 사람보다 행동으로 하는 사람, 베풀고 협력하고 화합하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 그 사회는 건강해 질 수 있다"고 참석자들을 극찬했다.
뒤로 돈봉투 내밀며 쥐걸음으로 살금살금. 이 넘은 남자다운 것에 대한 열등감이 참 많은 넘이야. 정신분석하건대 전혀 남자 답지 못한 자신의 외모에서 열등감이 너무 강한 나머지 뚜벅뚜벅 뭐 공정하게... 국격 품위 이런걸 쥐둥아리로만 추구하는거야. 심성과 행동은 전혀 못따러주니 참 안타까운 환자일세.
명박이가 "몸을 던져 애국을 하는 사람은 저 자신뿐이라네...남들은 다 말뿐이고", 내 진단이 틀림없어 그의 분열적 망상증의 핵심은 본인을 이순신 장군과 같은 같은 사람이라고 믿고 있는 거야 . 그의 옆에서 장관질 해먹는 부동산 투기꾼들, 현 정부에서 우익이니 뭐니 떠들며 삐땅 뜯어먹고 사는 자들이 그의 눈에는 몸 던져 애국하는 사람들인거야....
그래 니가 4대강을 비롯해 무슨 짓을 하던 우리 대한민국이 쉽게 무너지지는 않는다. 니가 아무리 토건족들과 나라를 말아먹으려고 해도 대한민국은 쉽게 주저않지 않는다. 그리고 불과 1년 몇개월 뒤에 너를 비롯한 토건족과 그 아래 빌붙은 넘들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할꺼다. 난 그때까지 참고 기다리마...이제 최후의 만찬을 즐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