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오 특임장관은 5일 차기총선 전망과 관련 "서울은 몽땅 당선되거나 떨어진다"며 수도권이 기반인 친이계의 단결을 호소했다.
이 장관은 이날 오전 한나라당 서울시당의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서울 48개 선거구를 하나의 선거구로 생각하고 선거운동을 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서울을 한 개의 선거구로 생각하고 48명의 위원장, 41명 의원들이 마음을 모아 전략을 짜야 서울에서 이긴다"며 "서울에서 승리해야 한나라당이 승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4월 총선이 멀리 안 남았다. 금세 온다"며 "우리가 역지사지하면서 더욱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하나가 되면 필승할 수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안상수 대표는 예산안 날치기 처리에 대해 "만일 12월 31까지 갔다면 금년 1, 2월까지 집행이 늦추어져서 여러 가지로 국민들이 피해를 입게 된다"며 "요사이 전체적으로 국민들도 그것을 이해하고 있다. 지금 한나라당이 국민들로부터 상당히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안 대표는 이렇듯 날치기 처리의 당위성을 주장하면서도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오세훈 서울시장에 대해선 "정말 안됐다. 국회는 여대야소인데 서울시의회는 완전히 여소야대"라며 "무엇을 하려고 해도 할 수 없도록 꽁꽁 묶어버린다. 내가 보기에 무상급식도 그렇고 심지어 집행부에서 해야 할 뉴타운 문제도 의회에서 막 해버린다"며 서울시 다수당인 민주당의 '횡포'를 비난했다.
오세훈 시장은 이에 "무상급식 이슈를 중심으로 이른바 반(反) 복지포퓰리즘 전선에 섰다.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이라며 "이 전쟁에서 한나라당 보수의 가치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며 한나라당의 지원사격을 호소했다. 그는 "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인터뷰를 통해 '복지포퓰리즘 공약을 남발하겠다'고 공언했고 '오세훈 필패론'도 주장했다"며 "우리가 여기서 지면 안된다. 무상급식이 시작"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2012년 4월 총선 개봉박두. 재오는 몽땅 되거나 떨어질 것이라고 하지만 그건 뻥. 어차피 강남 3구는 강남 어륀지족들이 딴날당 쿠케으원들 뽑아줄거다. 그러니 몽땅 떨어질 일은 없을거구. 다른 강북, 강서 지역은 뭐 거의 전멸이라구 봐야되겠지...ㅋㅋㅋ 생각만 해도 기쁘다. 1년은 금방이다. 우리의 고생도 서서히 종착역으로...
재오가 알긴 아는 모양이구먼... 근데, 재오야 괜히 권력집중이니 뭐니 젖같은 소리로 포장하곤, 결국 2등만으로도 자리보전되는 중.대선거구제 개헌일랑 꿈도 꾸지 마라... 정치 자영업 확장에 오매불망 목을 매는 난닝구 부류 궁물족들조차도, 평생 역적으로 몰릴 현 상황에서 니들 개헌론에 따라 나서진 못할듯...
5살 세훈이,정말 비장한 각오로 전쟁에 나섰네! 복지 포퓰리즘 전쟁! 니가 지면 이 나라가 망한다네 정말 대~단한 전쟁이라네. -> 쟤는 동키호테 아냐? 우리나라의 막대한 국가 부채 그건 부자 감세에다 토목 포퓰리즘으로 생긴 것인데 고작 애들에게 들이는 돈 ? 백억으로 나라가 망해? = 얘는 머리가 모자란거야 아님 안상수처럼 개그하겠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