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29일 "요새 걱정되는 것은 좌파진영에서 복지를 화두로 내세우면서, 다음 선거의 화두가 복지가 될 것이라는 것"이라며 복지를 주장하는 야당과 시민사회를 '좌파'로 규정했다.
오 시장은 이날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선진화운동중앙회 주최 '2010년 송년회 및 조찬 워크숍' 인사말에서 이같이 말한 뒤, "물론 복지 중요하다. 그것이야말로 양극화 사회를 잘 보듬어 함께 통합된 미래,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가장 중요 기제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현금 나눠주기식의 소득계층과 무관하게 무차별적으로 복지를 제공하는 이른바 보편적 복지제도는 이르다"고 주장했다.
그는 반면 "서울형 그물망 복지는 지속 가능한 복지, 다시말해 현금 나눠주는 식의 근로 의지를 감퇴시키는 복지가 아니라 어려운 분들을 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세우고 뛰는 분들에게 돌아갈수 있는 자립형 복지로 만들어졌다"며 "국가 예산으로 하는 것 뿐 아니라 관과 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립형 복지를 만들어 왔다"며 자신의 복지정책은 자화자찬했다.
그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지금 오피니언 리더들이 부끄러운 정치적 사기를 치고 있다. 그런 복지를 통해 다음 세대에게 빚을 미루려는 것"이라며 야권 및 차기대선주자들의 복지 주장을 사기로 매도한 뒤, "나는 무상급식은 이런 형태의 복지 포퓰리즘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가오는 총선 그 직후 대선때도 아마도 이와 유사한 정책들이 봇물처럼 터져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그의 측근인 윤석용 한나라당 의원은 이날 워크숍에서 "지난 10년 동안 좌파 정권 자기들은 무상급식을 하지도 않고서 지금 오세훈 시장에게 그걸 떠넘기지 않나"라며 "오세훈 시장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강함을 원했는데 한나라당 가치를 잘 지키고 있지 않나? 초췌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멋있는 모습으로 나타난 것도 오세훈의 역량"이라고 오 시장을 치켜세웠다.
윤 의원은 "한나라당에서도 서울을 지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니겠나"라며 "수도권을 중심으로 해서 한나라당의 가치를 지키고 꿈을 지키고 디자인 서울을 해서 외모만 가꾸는 것이 아니고 시민의 멋과 맛, 디자인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오 시장에 대한 전폭적 지지를 당부했다.
MB식 자본주의에서는 이게 당연한 것이다. 있을 수록 더 누리고, 없을 수록 뼈빠지고... 없는 사람 것 뺏어다가 있는 사람 보태주고... 자본주의 극악의 이론<맘몬>에 천착하는 가짜 기독들이다. ..................... 국가운영의 최종목표가 '복지'아니던가? 겉멋에 취해 아이들 급식까지 갉아먹는 철딱서니 패당은 한국에 필요없다
오세후니 ..이 아세뀌가 서울시 의회에 원투펀치를 한번 맞더니 이젠 아예 이성을 잃었구만?ㅎㅎ 그동안 한나라당이 서울시 의회를 장악하고 있을때는 정말 세월 좋았지? 얼간이 같은넘..조그마한 시련이 닥쳐도 우왕좌왕 제정신 못차리는 한심한 넘.. 이래서 온실에서 큰 넘들은 안되는거야. 약간의 위기에도 밑천이 금방 드러나자나? ㅎㅎ
만찬음식이 김치반찬 하나 꽁보리밥 하나엿다믄 서울시민 세금이 안아까울것이엇다 무상급식에 세금 한푼 안 쓰면서 만찬에는 얼마나 ?을까? 서울시민 여러분 특히 서민 50대 60대 아저씨 할아버지 40대이상 된장녀 서민아줌마들 제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밥쳐먹고 아파트값에만 신경쓰지말고 미래 좀 생각하세여
초등 어린이 한 명 당 한 끼 점심 식사에 월 평균 얼마나 들어가는지. 세후니는 따져보고 말했을까. "돈으로 퍼 주는 복지는 근로의욕을 상실한다'는 말, 세후니가 복지를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이 그냥 수구꼴통들이 하던 말을 그대로 하고 있을 뿐이다. 에라이 죽일놈아!
선대인 인터뷰 : 오 시장이 4대강 사업에만 수조 원을 배정하고 공공부채만 400조 원을 넘긴 이명박 정부는 언급하지 않으면서 무상급식을 '망국적 포퓰리즘'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악의적이다. 오 시장은 한강 르네상스 사업 등 토건 사업에 수천억 원을 쏟았지만 이용객도 별로 없다. 그런데도 무상급식에 들어가는 700억 원이 문제라고 하면 누가 납득을 하겠나.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 등이 참석하는 오찬·만찬 행사를 열면서 한번에 수천만원씩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행사는 9000만원이 넘는 경우도 있었다. 하루에 두번 대규모 만찬을 열면서 1억7000여만원을 지출하기도 했다. 경향신문이 28일 단독으로 입수" 세푼 가치도 없는 새 끼가 지 두목처럼 완전 지 랄 발광하는구나 . 능지처참이 답이다
야 미친놈아 사람이 살면서 복지가 우선 돼야 건설도 하는것이고 아기도 낳는다 너 같으면 더러운 방구석에서 자라고 하면 잠 자겠냐 지금 시대가 자유당 시대냐 시대에 맞게 정치 구상좀하고 살아라 대한민국 보수 개색기들은 나만 잘먹고 살면 다른사람 사는것 대한 신경을 안쓰구만 세훈이는 이중 인격자 박근해는 기회주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