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쟁위는 이날 견지동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한 성명을 통해 “우리는 국민들에게 분명하게 약속했다. 그가 누구이든 국민을 나라의 주인으로 모시지 않고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외면하거나 함부로 취급하는 세력에게는 매서운 회초리를 들고 경책하겠다고 천명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화쟁위는 “그럼에도 정부·여당은 일방적 예산 통과로 국민의 가슴에 못질을 했다”며 “이는 국민이 피땀으로 가꿔 온 민주주의를 벼랑 끝으로 밀어내는 처사며 나라의 주인인 국민을 종으로 취급하는 무지와 오만함을 스스럼없이 만천하에 드러낸 것”이라고 정부여당을 질타했다.
화쟁위는 이에 따라 “국민이 나서서 주인으로 당당하게 야단을 쳐 두 번 다시 함부로 행동할 수 없도록 정신을 차리고 태도를 바꾸게 해야 한다”며 “이제는 아버지의 따끔한 야단과 회초리가 절실한 때임을 절감한다”며 거듭 정부여당에 회초리를 들 것을 촉구했다.
화쟁위는 향후 △전 불교도들이 국민화합과 사회통합을 이끌어내기 위해 주체적이며 조직적으로 굳건히 결의를 다지도록 행동할 것 △국민이 문제의 실상을 제대로 알고 현명하게 주인 노릇을 할 수 있도록 불교계가 갖고 있는 모든 조건과 역량을 활용해 정부여당의 부당함을 알려나가겠다고 선언했다.
누가보면 불교 대단한줄알겠네요 비굴한모습 다보이더니 이제와서 당했단다 그러니 그꼴당했겠지요 다시는 그소신 굽히지마십시요 종교인의 수장들은 절대로 자기 영혼의양심에 상처를 받아선 안됩니다 설령 목에 칼이다가와도 말입니다 명진 스님처럼요 진정한 총무원장의 기개는 명진 스님과 수경스님 이셨습니다
그래 개독과 불교 종교전쟁 한판 벌여라. 개정일과 또 폭탄놀음하고 안으로는 종교분쟁하고 ...나라꼴좋다. 편향된 인간이 대통령되니 온갖 분쟁이 일어난다. 대통령은 덕이 있고 포용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종교편향. 대북편향. 재벌편향...이런 사람이 되니 나라가 편안한 날이 없는거다. 모조리 싹쓸이 될날이 올것이다. 천벌이 내릴것이다.
담번에는 불교가 권력잡는건가 보다 권력과 돈' 조계종은 국민 세금 받지 않고도 홀로 먹고사는데 불편없잖아 참 염치도 없어 그ㅜ럼 긴축으로 몸집을 줄이던가 해서 대대적인 스님 줄이기 구조조정을 하던가 세금 받아서 살고자하면 스님들 구조조정으로 해서 줄여라 승가대학부터 없애버리고
또 상기하시라. 개박이새키가 개나라당새키들까지 전방위로 감시,사찰하고, 예산으로까지 완전통제해 날치기 통과 하는 것을 당연시 할 정도다. 결국 개나라당새키들이 조폭 양 아치 난동을 부렸다. 불교가 개신질알교 장로 개박이새키와 전면전을 선포한 것에는 어찌하겠는가? 개신잘알교회라는 친위대가 있다. 그것들 역시 조폭양 아치 난동 부릴 것은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