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오-장상, 5%이내 접전"
"MB정권 심판대상인 이재오 반드시 낙선하게 될 것"
민주당이 26일 은평을 야권 단일후보가 자당의 장상 후보로 결정된 것과 관련, "이제 은평을에서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다"며 역전승을 자신했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우리가 조사한 바로는 은평을의 경우 야권 단일후보가 1:1로 이재오 후보와 겨룰 경우 5% 이내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제 은평을에서 이명박 정권 심판의 대상인 이재오 후보가 반드시 낙선하게 될 것"이라고 승리를 확신했다.
우 대변인은 "민주당은 오늘 6시에 야3당 대표와 야3당 후보가 모여 집중 유세를 펼칠 계획이며, 남은 기간을 총력을 기울여 은평을의 승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함께해주셨던 야3당 대표와 다른 후보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반드시 승리해서 범야권의 승리를 쟁취하겠다"며 후보단일화를 성사시켜준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우상호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우리가 조사한 바로는 은평을의 경우 야권 단일후보가 1:1로 이재오 후보와 겨룰 경우 5% 이내로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제 은평을에서 이명박 정권 심판의 대상인 이재오 후보가 반드시 낙선하게 될 것"이라고 승리를 확신했다.
우 대변인은 "민주당은 오늘 6시에 야3당 대표와 야3당 후보가 모여 집중 유세를 펼칠 계획이며, 남은 기간을 총력을 기울여 은평을의 승리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그동안 함께해주셨던 야3당 대표와 다른 후보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반드시 승리해서 범야권의 승리를 쟁취하겠다"며 후보단일화를 성사시켜준 국민참여당, 민주노동당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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