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민 "장기불황은 부시와 월가 책임"
<NYT> 여론조사 결과, 부시와 월가에 대한 적대감 높아
<뉴욕타임스>와 CBS방송은 12일(현지시간) 지난 5~10일 미국성인 1천8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가장 많은 31%의 응답자가 부시 책임이라고 답했다고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어 월스트리트 책임이라는 응답이 23%로 그 뒤를 이었고, 연방의회 책임이 13%, 부시정부-월가-의회의 공동책임이라는 응답이 10% 순이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책임이라는 응답은 7%에 그쳐, 대부분의 국민이 오바마 대통령에게는 직접적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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