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원 "아직 바닥 안보여"
"아직도 불확실성 너무 많아, 금융위기 계속 될 것"
손성원 전 LA한미은행장은 25일 "경제가 바닥을 볼 수 있으면 증시는 선행을 해가지고 올라가게 되는데 현재는 바닥을 보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손 전 행장은 이 날 SBS라디오 '김민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동유럽도 그렇지만 금융위기 경제침체가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니까 이게 걷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지 않느냐"며 금융위기 확산을 우려했다.
그는 오바마의 경기부양책에 대해서도 "아무리 경기부양책이 많고 크고 좋아도 금융구제안이 정확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다"며 "금융이라는 것은 경제 산소하고 똑같으니까 지금 현재 산소가 없으니까 경제가 잘 될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버냉키 미연준(FRB) 의장의 은행국유화 반대로 뉴욕 증시가 반등한 데 대해서도 "그건 오늘 단기 얘기고, 장기적으로는 신뢰도가 있어야 된다"며 "정부에서 대책을 내놔가지고 신뢰도가 올라가면 그럼 사람들이 미리 증권들을 살 건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장기적으로 그런 상황이 아니다"라며 반짝 반등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손 전 행장은 이 날 SBS라디오 '김민전의 SBS전망대'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동유럽도 그렇지만 금융위기 경제침체가 세계적으로 확산이 되니까 이게 걷잡을 수가 없는 상황이 되지 않느냐"며 금융위기 확산을 우려했다.
그는 오바마의 경기부양책에 대해서도 "아무리 경기부양책이 많고 크고 좋아도 금융구제안이 정확하지 않으면 큰 효과가 없다"며 "금융이라는 것은 경제 산소하고 똑같으니까 지금 현재 산소가 없으니까 경제가 잘 될 수가 없다"고 비판했다.
그는 버냉키 미연준(FRB) 의장의 은행국유화 반대로 뉴욕 증시가 반등한 데 대해서도 "그건 오늘 단기 얘기고, 장기적으로는 신뢰도가 있어야 된다"며 "정부에서 대책을 내놔가지고 신뢰도가 올라가면 그럼 사람들이 미리 증권들을 살 건데 지금 현재 상황에서는 장기적으로 그런 상황이 아니다"라며 반짝 반등에 그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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