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른 나라들과 달리 이스라엘은 위대한 동맹"
"이스라엘은 용감하고 충성스럽고 현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사람들이 싫어하든 좋아하든 이스라엘은 미국의 위대한 동맹"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스라엘은 용감하고 담대하며 충성스럽고 현명하다"고 이스라엘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갈등과 긴장의 순간에 본색을 드러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이스라엘은 치열하게 싸우고 승리하는 법을 알고 있다"며 우회적으로 자신의 요청을 묵살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지 않은 나토와 한국, 일본, 호주 등을 직격했다.
트럼프의 이같은 이스라엘 극찬은 국제사회에서 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와 자신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데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아울러 이스라엘 요구대로 이란이 백기항복을 하지 않을 경우 이란전을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으면서 국제사회 불안을 키우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이스라엘은 용감하고 담대하며 충성스럽고 현명하다"고 이스라엘을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갈등과 긴장의 순간에 본색을 드러내는 다른 나라들과는 달리 이스라엘은 치열하게 싸우고 승리하는 법을 알고 있다"며 우회적으로 자신의 요청을 묵살하고 호르무즈 해협에 군함을 파견하지 않은 나토와 한국, 일본, 호주 등을 직격했다.
트럼프의 이같은 이스라엘 극찬은 국제사회에서 네타냐휴 이스라엘 총리와 자신이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는 데 대한 반발로 해석된다.
아울러 이스라엘 요구대로 이란이 백기항복을 하지 않을 경우 이란전을 중단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게 아니냐는 관측을 낳으면서 국제사회 불안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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