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 1월1일에도 근무, '노 홀리데이' 강행군
1월 1일에도 현충원 방문, 시무식, 분과별 회의 등 일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위원장 이경숙)는 새해 첫날인 1월 1일도 쉬지 않고 일을 하기로 했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30일 삼청동 인수위원회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명박 당선자는 잘 아시다시피 아침형 인간이고, 매우 부지런한 인간이란 걸 잘 아실 것"이라며 "1월 1일도 휴일 없는 '노 홀리데이(No Holiday)' 인수위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에 따르면, 인수위는 2007년 마지막날인 31일 오전 8시 당선자가 직접 주재하는 인수위 보고가 있을 예정이고, 11시에는 이경숙 위원장 기자 간담회, 오후 4시에는 인수위 임명장 수여식을 갖는다.
1월 1일에는 이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 전원이 오전 8시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11시에 시무식을 갖고, 기자들과 함께 떡국으로 점심식사를 같이 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도 분과별 회의를 진행하며 휴일도 잊은 강행군 일정을 할 계획이다.
이동관 인수위 대변인은 30일 삼청동 인수위원회 기자실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명박 당선자는 잘 아시다시피 아침형 인간이고, 매우 부지런한 인간이란 걸 잘 아실 것"이라며 "1월 1일도 휴일 없는 '노 홀리데이(No Holiday)' 인수위를 실현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에 따르면, 인수위는 2007년 마지막날인 31일 오전 8시 당선자가 직접 주재하는 인수위 보고가 있을 예정이고, 11시에는 이경숙 위원장 기자 간담회, 오후 4시에는 인수위 임명장 수여식을 갖는다.
1월 1일에는 이 당선자를 비롯한, 인수위원 전원이 오전 8시 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11시에 시무식을 갖고, 기자들과 함께 떡국으로 점심식사를 같이 할 예정이다. 오후 2시에도 분과별 회의를 진행하며 휴일도 잊은 강행군 일정을 할 계획이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