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51.7% "차기정권서 살림살이 나아질 것"
서울 43.7% "부동산값 오를 것"
우리 국민 절반은 이명박 새정부가 들어서면 지금보다 살림살이가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SBS에 따르면, 19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1.7%가 "민생경제가 지금보다 좋아질 것"이라로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보다 나빠질 것"은 16.1%, "지금과 큰 변화가 없을 것"은 32.2%로 나타나 큰 기대를 걸지 않는 층도 상당수로 드러났다.
특히 이 후보를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대구/경북(64.3%), 서울(56.8%), 한나라당 지지층(74.1%) 등에서 낙관적 전망이 상대적으로 높아, 이명박 당선자에게 투표한 지지층들 사이에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값 전망과 관련해서는 내릴 것(19.6%)이라는 의견보다는 현재 수준을 유지(38.6%)하거나 전반적으로 오를 것(36.3%)이란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43.7%가 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좋아질 것(61.0%)이라는 의견이 변화없을 것(31.7%)이라거나 전반적으로 나빠질 것(7.3%)으로 보는 의견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자리와 관련해선, 지금보다 일자리 찾기가 쉬워질 것이라는 의견이 49.2%로 나타났다. 비슷할 것(33.1%)으로 보거나 더 어려워질 것(17.7%) 이라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차기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분배(24.8%)보다는 성장(54.7%)에 더 중점을 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 조사는 1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였다.
20일 SBS에 따르면, 19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51.7%가 "민생경제가 지금보다 좋아질 것"이라로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금보다 나빠질 것"은 16.1%, "지금과 큰 변화가 없을 것"은 32.2%로 나타나 큰 기대를 걸지 않는 층도 상당수로 드러났다.
특히 이 후보를 지지율이 높게 나타난 대구/경북(64.3%), 서울(56.8%), 한나라당 지지층(74.1%) 등에서 낙관적 전망이 상대적으로 높아, 이명박 당선자에게 투표한 지지층들 사이에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값 전망과 관련해서는 내릴 것(19.6%)이라는 의견보다는 현재 수준을 유지(38.6%)하거나 전반적으로 오를 것(36.3%)이란 응답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서울의 경우 43.7%가 값이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전반적으로 좋아질 것(61.0%)이라는 의견이 변화없을 것(31.7%)이라거나 전반적으로 나빠질 것(7.3%)으로 보는 의견보다 압도적으로 많았다.
일자리와 관련해선, 지금보다 일자리 찾기가 쉬워질 것이라는 의견이 49.2%로 나타났다. 비슷할 것(33.1%)으로 보거나 더 어려워질 것(17.7%) 이라는 의견이 뒤를 이었다.
차기 정부의 경제 정책에 대해서는 분배(24.8%)보다는 성장(54.7%)에 더 중점을 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이 조사는 19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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