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민주노총 조합원 85.7% 권영길 지지
지난 대선 권영길 지지 76.2%보다 훨씬 높아져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17대 대통령선거에서 권영길 민주노동당 후보를 65.7%가 지지하는 등 압도적인 지지율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6일 이번 17대 대선 후보에 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권영길 후보가 85.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1.7%),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1.4%)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1.2%), 이회창 무소속 후보(1%)의 순서로 대답하고,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의견도 5.6%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16대 대선에서 당시 지지했던 후보를 조사한 결과 권영길 후보(76.2%)가 1위였고, 2위는 노무현 열린우리당 후보(17.2%), 3위는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2.3%)였던 것으로 나타났고 지지했던 후보가 없다는 의견은 2.9%를 차지했다.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투표했던 정당은 민주노동당(87.2%)이 1위, 뒤를 이어 열린우리당(5.2%), 한나라당(1.7%), 민주당(1.2%)의 순이었다.
이번 17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를 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하겠다'가 93%, '가급적이면 투표하겠다'가 3.3% '투표하지 않겠다'는 2.1%로 집계됐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조사한 결과 민주노동당(89%)을 가장 선호하고 그 뒤를 한나라당(1.9%), 창조한국당(1.2%), 대통합민주신당(1%)의 순서로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노총은 2002년 대선 때보다 민주노동당에 대한 신뢰와 지지가 더욱 높아졌으며 이번 대선에서 우리가 이루고자하는 80만 계급투표가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민주노총은 27일부터 진행되는 대선투쟁을 더욱 힘 있게 전개해 반드시 민주노동당 집권을 이루기 위해 전 조직적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민주노총 조합원 5백16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26일 이번 17대 대선 후보에 대한 민주노총 조합원들의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권영길 후보가 85.7%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 문국현 창조한국당 후보(1.7%),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1.4%)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어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1.2%), 이회창 무소속 후보(1%)의 순서로 대답하고,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의견도 5.6%인 것으로 나타났다.
2002년 16대 대선에서 당시 지지했던 후보를 조사한 결과 권영길 후보(76.2%)가 1위였고, 2위는 노무현 열린우리당 후보(17.2%), 3위는 이회창 한나라당 후보(2.3%)였던 것으로 나타났고 지지했던 후보가 없다는 의견은 2.9%를 차지했다.
2004년 국회의원선거에서 투표했던 정당은 민주노동당(87.2%)이 1위, 뒤를 이어 열린우리당(5.2%), 한나라당(1.7%), 민주당(1.2%)의 순이었다.
이번 17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를 할 것인가를 묻는 질문에는 '반드시 투표하겠다'가 93%, '가급적이면 투표하겠다'가 3.3% '투표하지 않겠다'는 2.1%로 집계됐다.
현재 지지하는 정당을 조사한 결과 민주노동당(89%)을 가장 선호하고 그 뒤를 한나라당(1.9%), 창조한국당(1.2%), 대통합민주신당(1%)의 순서로 지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민주노총은 2002년 대선 때보다 민주노동당에 대한 신뢰와 지지가 더욱 높아졌으며 이번 대선에서 우리가 이루고자하는 80만 계급투표가 실질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민주노총은 27일부터 진행되는 대선투쟁을 더욱 힘 있게 전개해 반드시 민주노동당 집권을 이루기 위해 전 조직적으로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민주노총 조합원 5백16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3%포인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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