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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부총리 "AI투자 계속될 것. 우리 펀더멘털 견고"

"관계기관이 필요한 조치 선제적으로 시행하겠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6일 미국 반도체주 대폭락에 따른 국내 증시 패닉 가능성과 관련, "우리 증시가 경제 펀더멘털에 비해 지나치게 반응하지 않도록 관계기관이 필요한 조치를 선제적으로 강구하고 적기에 시행하겠다"며 시장 개입을 시사했다.

이 부총리는 이날 아침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AI 산업 규제 강화에 대한 우려로 어제 미 증시가 큰 폭 하락했고, 글로벌 증시에 대한 파급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은 AI 투자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은 그 어느 때보다 견고하다"며 '펀더멘털 튼튼론'을 폈다.

그는 "정부는 대외 불확실성을 촘촘히 점검하는 한편, 새로운 협력의 기회도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태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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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2 0
    헛

    펀더멘탈 하면 IMF 인데,,,뭔가 졸라 불길하다.
    IMF 전날에도 펀더멘털 견고하다고 떠들고 담날 IMF 구제금융,,,

  • 0 0
    그래서 미국채 매입한다고?

    한은총재나 얘나 둘이서 돈 꼴아박는짓만 하는구먼
    한은이 투자하면 상투잡고 망하는건 이미 검증되었지
    이재명 주위도 진짜 쓸만한 인물이 하나도 없어
    어째 이렇게 C급들만 골라 쓰는지

    통령 하향평준화의 저주는 계속 진행형인가?

  • 0 0
    개 주엇

    소비자가 없는데
    물건 만들면 팔리냐 ㄱ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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