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급락에 10월 소비심리 급랭. 향후경기전망 잿빛
취업전망치도 악화. 주택가격전망은 소폭 하락
주가 급락 후폭풍으로 10월 소비심리가 한 달 만에 나빠졌다.
27일 한국은행의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4로 전월(106.6)보다 1.2포인트(p) 하락했다.
지수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5월부터 석 달간 상승하다가 8월 2.3p 하락했고, 9월 2.1p 반등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
CCSI를 구성하는 6개 지수 가운데 특히 향후경기전망(88·-2)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생활형편전망(97), 가계수입전망(101), 소비지출전망(109), 현재경기판단(82) 모두 지난달에 비해 1p 떨어졌다. 현재생활형편은 93으로 전월 대비 1p 상승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124)는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넉 달 연속 올라 7월 127로 2021년 9월(128)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세가 둔화된 양상이다.
취업기회전망지수는 2p 내린 86이었다.
임금수준전망지수도 전월보다 2p 하락한 122를 기록했다.
27일 한국은행의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0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5.4로 전월(106.6)보다 1.2포인트(p) 하락했다.
지수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5월부터 석 달간 상승하다가 8월 2.3p 하락했고, 9월 2.1p 반등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선 것.
CCSI를 구성하는 6개 지수 가운데 특히 향후경기전망(88·-2)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생활형편전망(97), 가계수입전망(101), 소비지출전망(109), 현재경기판단(82) 모두 지난달에 비해 1p 떨어졌다. 현재생활형편은 93으로 전월 대비 1p 상승했다.
주택가격전망지수(124)는 전월보다 1p 하락했다.
주택가격 전망지수는 넉 달 연속 올라 7월 127로 2021년 9월(128)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뒤 상승세가 둔화된 양상이다.
취업기회전망지수는 2p 내린 86이었다.
임금수준전망지수도 전월보다 2p 하락한 122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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