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통령 지지율 일시적 굴곡. 우리가 지켜내야"
"통합을 기초로 대통령에게 확고한 힘 실어드려야"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민주당TV’에 출연해 당이 앞으로 가져가야 할 기조를 묻는 질문에 “우리가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든 경험을 총괄해 대통령을 지켜내고 앞으로 4년을 단단하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며 “우리가 대통령이라는 각오로 대선 때 뛰었던 100배 이상의 각오로 해야 한다는 것이 창당 기념일을 맞는 우리 당의 각오와 정신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오는 19일 민주당 창당 71주년을 앞두고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아우르는 이른바 ‘4통 통합’을 거론한 뒤 “지도자와 당원, 지지자들을 다 포함하는 당 전체 ‘온통 통합’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당원들의 통합은 기본의 기본의 기본”이라며 “통합을 기초로 대통령에게 확고한 힘을 실어드리고 정부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의 임무가 우리 기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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