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 급락과 관련, “임기 1년에서 2년 차로 넘어가는 시점에 일시적인 지지율의 굴곡에서 또 내우외환에서 단단하게 지켜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유튜브 ‘민주당TV’에 출연해 당이 앞으로 가져가야 할 기조를 묻는 질문에 “우리가 대통령”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 모든 경험을 총괄해 대통령을 지켜내고 앞으로 4년을 단단하게 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며 “우리가 대통령이라는 각오로 대선 때 뛰었던 100배 이상의 각오로 해야 한다는 것이 창당 기념일을 맞는 우리 당의 각오와 정신이 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오는 19일 민주당 창당 71주년을 앞두고는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아우르는 이른바 ‘4통 통합’을 거론한 뒤 “지도자와 당원, 지지자들을 다 포함하는 당 전체 ‘온통 통합’으로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당원들의 통합은 기본의 기본의 기본”이라며 “통합을 기초로 대통령에게 확고한 힘을 실어드리고 정부가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당의 임무가 우리 기조”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을 향한 윤석열 정치검찰의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이가 절반에 가까운 점에서 뉴이재명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 [뉴이재명 48%-"윤검찰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았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84
이 대통령을 향한 윤석열 정치검찰의 수사가 부당하지 않았다고 보는 이가 절반에 가까운 점에서 뉴이재명 세력의 정체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될 수밖에 없는 상황 [뉴이재명 48%-"윤검찰의 이 대통령 수사 부당하지 않았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448184
뉴박들은 예전의 정상 궤도로 안돌아옵니다 이미 도덕성 인간성이 망가져버렸어요 이제 탄핵까지 떠오르게 만든 것 김민석의 잔머리는 이재명에 버금간다고 봅니다 끌어내려야 된다 이재명 정성호 김민석 민주당을 망친 벌을 꼭 받기 바란다 자업자득 이제 이재명의 말로는 비참할것이다.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리며 정당한 개혁 요구를 '과격한 선동'으로 매도했습니다 심지어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유시민 작가를 비난하는 글을 은근슬쩍 리트윗하는 졸렬함을 보였습니다 검찰은 '택갈이'로 권력을 유지하며 부동산은 폭등하고 지지층마저 사분오열시킨 장본인이 반성은커녕 감정적 글로 책임을 회피하는 최고 권력자의 부끄러운 민낯을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는 수사권 사수에 앞장섰던 친윤정치검사이므로 중수청장에 부적격 https://www.inews24.com/view/2005280 1 수사-기소 분리법안에 앞장서 반대 2 윤석열 징계반대 성명+한동훈 폰을 압수하려했던 정진웅 검사 무리한 기소 3 김학의 불법 출금 사건 기소 수사 지휘 라인 등 전형적인 친윤+정치검사
저런 안이한 인식을 하면서 국정과 당을 운영하니 지지율이 고공 낙하를 하는거지. 이 정권을 만들기위해 기대와 희망을 가지고 희생과 노력을 얼마나 했는지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지금은 립서비스가 아니라 개혁의 피로감을 느낄정도로 필사즉생의 정신으로 개혁하시게. 어영부영 청룡열차에 무임승차 할 생각은 개나 줘 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