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차남 김현철 "<웰컴 투 동막골>도 아니고 개판 오분 전"
"지금이 정당혁명의 가장 적기 아닌가 싶다"
김 이사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김승원은 끝까지 안고 갈 모양이니 지치지 말고 끝까지 버티고 버텨라. 그래야 이재명 공소취소도 할 것이고 이 정권 망하는데 정점을 찍을 것이니~"라고 비꼬았다.
이어 "이재명은 집권 이후 부동산대란 치안대란으로 국민의 기본권인 생명권과 재산권을 박탈하고 그저 자신의 목숨만 부지코자 공소취소에 목을 메었으니~"라면서 "이런 와중에 국힘의 장동혁은 올공에 가서 꽃 달고 북 치고 있으니, 무슨 <웰컴 투 동막골>도 아니고 말 그대로 개판 오분 전"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과거 85년 기존 어용야당인 민한당 뒤엎고 신민당창당 후 선거혁명이 일어나 87년 민주화를 이루었듯이 지금이 정당혁명의 가장 적기가 아닌가 싶다"라며 "정당혁명이 선행되어야 선거혁명을 완수할 수 있는 것 아닌가?"라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3당통합이라는 정당혁명을 한 후 선거혁명을 통해 군부통치를 종식시키고 진정한 문민정부를 창출해서 하나회 청산, 금융실명제, 역사바로세우기같은 혁명과도 같은 개혁을 완수할 수 있었던 것 아닌가?"라며 YS 업적을 열거한 뒤, "국민의 염원을 담아 정당혁명, 선거혁명, 국민혁명을 완성시키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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