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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내게 지면 바로 레임덕이라고?"

"국민에게 지기 싫어 오기 부리겠다는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의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 엄호와 관련, "민주당은 ‘한동훈에게 지면 바로 레임덕이기 때문‘이라는데, 이건 ’제가 아니라 국민에게 지기 싫어 오기 부리겠다‘는 것"이라고 힐난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아무리 반대하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어도 이재명 민주당 정권 김승원 밀어붙이겠단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혹시 김승원 후보자야 말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꼼짝 못할 사진 같은 것 쥐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그러지 않고서야 정치가 국민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것이 말이 되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1
    한동훈

    한동훈 오늘도 뭘한건 해보것다 지랄연병다떠내조댕이닥쳐이새끼야

  • 1 0
    발톱무좀

    각하 정권이한똥훈에게 뭐 대단한 약점이라도잡힌 모양이네~~!!그렇치 않고서야 끽소리도 못하고 잠잠 하고 있는 걸보니 ~~!!

  • 1 1
    지랄헌다

    깐족 깐족 또 깐족.. 까라지옷!

  • 1 1
    깐죽이는

    부모, 자식까지 불로 끄실려 종자를 없애야 한다.

  • 3 1
    ㅎㅇ렇오

    한씨 지가 모라고.....검찰 수사기록 유출아니라면서 감찰한다니까 왜그리 쪼는 거야....그리고 녹취록 조작, 창작한것에 대해 봉지욱기자가 폭로했는데 왜 해명을 못해...검사들은 잘못해도 어지간해서 처벌받지 않는다....이것 때문에 그러는거야

  • 5 4
    news

    한동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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