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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내게 지면 바로 레임덕이라고?"

"국민에게 지기 싫어 오기 부리겠다는 것"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1일 더불어민주당의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 엄호와 관련, "민주당은 ‘한동훈에게 지면 바로 레임덕이기 때문‘이라는데, 이건 ’제가 아니라 국민에게 지기 싫어 오기 부리겠다‘는 것"이라고 힐난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민이 아무리 반대하고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어도 이재명 민주당 정권 김승원 밀어붙이겠단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혹시 김승원 후보자야 말로 이재명 민주당 정권이 꼼짝 못할 사진 같은 것 쥐고 있는 것 아니냐"면서 "그러지 않고서야 정치가 국민에 정면으로 맞서겠다는 것이 말이 되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10 개 있습니다.

  • 1 0
    검찰청과동일한 공소청검사정원은 반개혁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 1 0
    대검디지털과수부를 독립기관으로 바꿔야

    압수핸드폰 포렌식이미지가 캐비닛권력으로 악용되는것을 막으려면
    공소청 산하로부터 분리독립시켜 국과수와 과수부 간 교차 검증 장점을
    살리자는 아이디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1570
    과수부는 4개 과(법과학분석과-DNA화학분석과-디지털수사과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로 구성

  • 1 0
    검찰의중복 범죄정보+과학수사 분리독립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 1 1
    한동훈의 녹취록 조작+편집 패턴 확인

    봉지욱기자-매봉쇼
    https://m.youtube.com/watch?v=ZfyQWhqjwZ4
    한동훈의 녹취록조작 패턴은
    1 조작대상에 유리한 녹취는>삭제
    2 정상금융거래를 조작대상의 발언후에>접합햐여 대가성로비로 조작
    3 앞의발언을 뒤에서>중복시켜 범죄의도처럼 조작
    4 사안과무관한>다른사람의 말을 이어붙여서 마치 조직적인 게이트로 만듬

  • 1 2
    한동훈

    한동훈 오늘도 뭘한건 해보것다 지랄연병다떠내조댕이닥쳐이새끼야

  • 2 0
    발톱무좀

    각하 정권이한똥훈에게 뭐 대단한 약점이라도잡힌 모양이네~~!!그렇치 않고서야 끽소리도 못하고 잠잠 하고 있는 걸보니 ~~!!

  • 1 1
    지랄헌다

    깐족 깐족 또 깐족.. 까라지옷!

  • 1 1
    깐죽이는

    부모, 자식까지 불로 끄실려 종자를 없애야 한다.

  • 3 2
    ㅎㅇ렇오

    한씨 지가 모라고.....검찰 수사기록 유출아니라면서 감찰한다니까 왜그리 쪼는 거야....그리고 녹취록 조작, 창작한것에 대해 봉지욱기자가 폭로했는데 왜 해명을 못해...검사들은 잘못해도 어지간해서 처벌받지 않는다....이것 때문에 그러는거야

  • 6 4
    news

    한동훈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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