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민석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내가 검찰로부터 자료를 받았다고 거짓말"
그러면서 "앞으로 김민석처럼 근거 없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대응한다"며 검찰로부터 수사 자료를 빼낸 게 아니냐는 의혹 제기자들도 고소할 것임을 경고했다.
그는 "민주당 오빠들, 독약로비 팩트를 드럼통에 숨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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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봉지욱은 녹취록조작과 창작을 이야기하는데 왜 이에 대한 해명을 못하는거야
내부수사자료 유출 아니라면서 검찰 감찰하겠다는것에는 왜 겁을먹어
다 떠나서 국회 과반찬성으로 의원직을 정지시키는 무슨 법?
그딴 걸 만든다하고 그걸로 협박했다는 김민석이
윤석열 이후 최고의 충격이다.
그냥 파시스트잖아?
이 자가 윤석열하고 뭐가 다를까?
이러다 더불어오빠당에 삻아남을 넘이 있겠나?
민석이, 영길이, 승원이, 지원옹...나라비로 섰네.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압수핸드폰 포렌식이미지가 캐비닛권력으로 악용되는것을 막으려면
공소청 산하로부터 분리독립시켜 국과수와 과수부 간 교차 검증 장점을
살리자는 아이디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1570
과수부는 4개 과(법과학분석과-DNA화학분석과-디지털수사과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로 구성
)봉지욱기자-매봉쇼
https://m.youtube.com/watch?v=ZfyQWhqjwZ4
한동훈의 녹취록조작 패턴은
1 조작대상에 유리한 녹취는>삭제
2 정상금융거래를 조작대상의 발언후에>접합햐여 대가성로비로 조작
3 앞의발언을 뒤에서>중복시켜 범죄의도처럼 조작
4 사안과무관한>다른사람의 말을 이어붙여서 마치 조직적인 게이트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