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민석 '허위사실 유포'로 고소
"내가 검찰로부터 자료를 받았다고 거짓말"
그러면서 "앞으로 김민석처럼 근거 없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똑같이 대응한다"며 검찰로부터 수사 자료를 빼낸 게 아니냐는 의혹 제기자들도 고소할 것임을 경고했다.
그는 "민주당 오빠들, 독약로비 팩트를 드럼통에 숨길 수 없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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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압수핸드폰 포렌식이미지가 캐비닛권력으로 악용되는것을 막으려면
공소청 산하로부터 분리독립시켜 국과수와 과수부 간 교차 검증 장점을
살리자는 아이디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1570
과수부는 4개 과(법과학분석과-DNA화학분석과-디지털수사과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로 구성
)봉지욱기자-매봉쇼
https://m.youtube.com/watch?v=ZfyQWhqjwZ4
한동훈의 녹취록조작 패턴은
1 조작대상에 유리한 녹취는>삭제
2 정상금융거래를 조작대상의 발언후에>접합햐여 대가성로비로 조작
3 앞의발언을 뒤에서>중복시켜 범죄의도처럼 조작
4 사안과무관한>다른사람의 말을 이어붙여서 마치 조직적인 게이트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