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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 안착시킬 적임자"

李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지명키로

프랑스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청장 후보자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제청한 김지용 변호사를 지명하기로 했다고 청와대가 7일(현지시간)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파리 시내에 마련된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힌 뒤 "이 대통령이 국회에 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자는 수사법률 전문가로, 10월 출범을 앞둔 중수청을 빠르게 안착시킬 적임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수사와 기소 분리라는 새 형사체계 하에서 그동안의 수사 경험 및 조직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중수청을 성공적으로 이끌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윤 장관은 전날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김 후보자에 대한 제청 계획을 밝혔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0 0
    지랄헌다

    이새끼 자멸의 길로 속도내네.

  • 0 0
    김지용

    헛된 희망

    윤석열 계엄때 공수처를 비롯한 사법기관과 언론 꼬라지

    보고도 그러냐

    나라의 정체성 가치관 시스템을 못 바꾸면

    사람 바꾸고 조직 만들어 봐야 헛지랄

    국민 꼬라지 바라

    기대가 되냐

  • 0 0
    오후인

    개사기치기에 아주 딱 ! 이락꼬 ?

  • 2 0
    검찰청이 그대로 중수청으로 옮기는 것

    보완수사 강조한 '대검 출신'
    양두구육 ㅋㅋ
    검찰을 두개로 나눈 검찰 개혁의 아이러니
    지지율 추가하락
    검찰개혁 물건너 갔네요
    이재명에게 속고, 민주당에 속았다.

  • 2 0
    ㅋㅋㅋ

    검사짓거리 하던것들은 가족까지 몰살시켜야 한다.
    모두 용병으로 메꾸는것이 훨씬 나을것이여,,,
    이미 썩은 검사것들은 없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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