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김민석-송영길은 5.18전야제 새천년 NHK룸살롱 오빠들"
김민석 "한동훈은 관종", 송영길 "존재감 만들려고 발버둥"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8일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와 송영길 의원이 자신을 원색비난한 것과 관련, "518 전야제 새천년 NHK룸살롱 출신 민주당 오빠들이, 김민석, 송영길 이런 분들이 그런 오빠들이죠"라고 맞받았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김민석 대표나 송영길 이런 분들이 뭐 저에 대해서 뭐 한바닥 그 인신공격성 얘기들을 뭐 한바닥 쏟아놨던데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런 민주당 오빠들이 지금 이 오빠 독약 로비에 대해 팩트에 대해서는 반박할 게 하나도 없으니까 문제를 제기하는 저 한동훈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만 하는 것 같다"고 힐난했다.
그는 "민주당 오빠들 실망스럽다. 그 정도밖에 못하냐"라며 "더 해보라. 저는 오빠 독약 로비의 실체를 파헤치는 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계속 국민만 보고 갈 것"이라고 했다.
앞서 김 대표는 <민주당TV>에 나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관심을 끌려다가 자기 발등을 찍는 철없는 '관종'(관심종자)"이라며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그렇게들 이야기하니 자기 얘기했다고 한 의원은 또 흥분하지 말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특수검사 신분을 탈피하지 못하고 자신이 외롭게 있다 보니 존재감을 만들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 같다"고 비난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 김민석 대표나 송영길 이런 분들이 뭐 저에 대해서 뭐 한바닥 그 인신공격성 얘기들을 뭐 한바닥 쏟아놨던데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런 민주당 오빠들이 지금 이 오빠 독약 로비에 대해 팩트에 대해서는 반박할 게 하나도 없으니까 문제를 제기하는 저 한동훈에 대한 원색적인 인신공격만 하는 것 같다"고 힐난했다.
그는 "민주당 오빠들 실망스럽다. 그 정도밖에 못하냐"라며 "더 해보라. 저는 오빠 독약 로비의 실체를 파헤치는 데 조금의 흔들림도 없이 계속 국민만 보고 갈 것"이라고 했다.
앞서 김 대표는 <민주당TV>에 나와 "수단과 방법을 안 가리고 관심을 끌려다가 자기 발등을 찍는 철없는 '관종'(관심종자)"이라며 "이건 제 얘기가 아니라 그렇게들 이야기하니 자기 얘기했다고 한 의원은 또 흥분하지 말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특수검사 신분을 탈피하지 못하고 자신이 외롭게 있다 보니 존재감을 만들려고 발버둥 치고 있는 것 같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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