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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용혜인, 민주당이 김승원만 지키려 해 억울하지요?"

"억울할 것 없다. 김승원이 장관 되는 일 없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10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가 더불어민주당의 자진사퇴 압박에 강력 반발하며 장관직-의원직 겸임 의사를 밝힌 데 대해 "용혜인 후보자. 김승원 후보자가 당신 못지 않게 더 문제인데 민주당이 용후보자는 일찌감치 버리고 김승원 후보자만 억지로 지키려는 게 억울하지요?"라고 말했다.

한동훈 의원은 이날 오후 용 후보 기자회견후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억울할 것 없다. 오빠로비스트 김승원 후보자가 법무부장관될 일 없고, 되면 이재명 민주당 정권 망한다"며 김 후보자를 반드시 낙마시킬 것임을 분명히 했다.

용 후보자는 이날 오후 긴급기자회견에서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조차 억측과 악선동에 휩쓸리는 경향이 벌어지는 것에 대해서 안타까운 심경"이라며 민주당의 자진사퇴 압박에 강력 반발했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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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1 0
    검찰청과동일한 공소청검사정원은 반개혁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 1 0
    검찰의중복 범죄정보+과학수사 분리독립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 1 0
    대검디지털과수부를 독립기관으로 바꿔야

    )압수핸드폰 포렌식이미지가 캐비닛권력으로 악용되는것을 막으려면
    공소청 산하로부터 분리독립시켜 국과수와 과수부 간 교차 검증 장점을
    살리자는 아이디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1570
    과수부는 4개 과(법과학분석과-DNA화학분석과-디지털수사과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로 구성

  • 1 0
    한동훈의 녹취록 조작+편집 패턴 확인

    )봉지욱기자-매봉쇼
    https://m.youtube.com/watch?v=ZfyQWhqjwZ4
    한동훈의 녹취록조작 패턴은
    1 조작대상에 유리한 녹취는>삭제
    2 정상금융거래를 조작대상의 발언후에>접합햐여 대가성로비로 조작
    3 앞의발언을 뒤에서>중복시켜 범죄의도처럼 조작
    4 사안과무관한>다른사람의 말을 이어붙여서 마치 조직적인 게이트로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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