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한동훈, 감옥으로" vs 한동훈 "원조 민주당 오빠"
한동훈의 김승원 '로비 의혹' 폭로에 민주당 신경질적 반응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OUT은 부족해요. 법대로 JAIL"이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스컹크는 건들지 마세요. 그냥 내버려 둬요. 냄새가 너무 고약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즉각 페이스북에 "원조 민주당 오빠 박지원 의원(요즘도 조성은 씨 롯데호텔 38층에서 따로 만나세요?)"라고 비꼬았다.
그러면서 "‘한동훈을 김민석 말처럼 out으로는 부족하고 법대로 감옥(jail) 보내자’라고 했던데, 법대로 했다면 이미 민주당 오빠들 줄줄이 감옥 가 있겠죠"라고 힐난했다.
이어 "김민석은 '한동훈 out', 서영교는 '한동훈 긴급체포해야', 박지원은 '한동훈 감옥 보내야'. 민주당 오빠들 잔치 잔치 벌였네"라면서 "그런다고 내 입을 못막고, 민주당 오빠로비 게이트 못막는다. ‘한동훈 저지 민주당 오빠들 총출동 대잔치’ 얼마든지 더 해 보라. 추하다"고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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