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한동훈, 본인 주제도 모르고 날뛰고 있어"
한동훈의 '민주당 오빠들' 폭로에 알러지적 반응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의 추태가 목불인견이다. 불법 수사자료 유출 의혹으로 응당 증인석에 끌려나와야 할 자가 청문위원이 되겠다며 본인 주제도 모르고 날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초동 편집국장 노릇도 모자라 당원 게시판 여론조작이라는 치졸한 여론조작 의혹까지 받고있는 당사자가, 또다시 얄팍한 ‘캐비넷 공작’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니 가소롭다"며 "오만방자하게 굴어도 윤석열에게 90도 폴더인사하면 봐주던 시절은 끝났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캐비넷을 열어준 자들과 청문회 증인대에나 서라"며 김승원 법무부장관후보 인사청문회 출석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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