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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한동훈, 본인 주제도 모르고 날뛰고 있어"

한동훈의 '민주당 오빠들' 폭로에 알러지적 반응

더불어민주당은 7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 외에 민주당 전현직 의원들에 대해서도 신약 로비 관여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자 "아직도 본인이 검사인줄 아냐. 윤석열 정권의 황태자 시절이 그립냐"며 원색 비난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한동훈 의원의 추태가 목불인견이다. 불법 수사자료 유출 의혹으로 응당 증인석에 끌려나와야 할 자가 청문위원이 되겠다며 본인 주제도 모르고 날뛰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서초동 편집국장 노릇도 모자라 당원 게시판 여론조작이라는 치졸한 여론조작 의혹까지 받고있는 당사자가, 또다시 얄팍한 ‘캐비넷 공작’으로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하니 가소롭다"며 "오만방자하게 굴어도 윤석열에게 90도 폴더인사하면 봐주던 시절은 끝났다"고 비난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캐비넷을 열어준 자들과 청문회 증인대에나 서라"며 김승원 법무부장관후보 인사청문회 출석을 촉구했다.
박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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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 개 있습니다.

  • 0 0
    각을뜨자

    제대로 긁혔네 ㅋㅋㅋ

  • 0 0
    김현지

    계원이 오빠도 더불어 먹었어?

  • 1 0
    대검디지털과수부를 독립기관으로 바꿔야

    압수핸드폰 포렌식이미지가 캐비닛권력으로 악용되는것을 막으려면
    공소청 산하로부터 분리독립시켜 국과수와 과수부 간 교차 검증 장점을
    살리자는 아이디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1570
    과수부는 4개 과(법과학분석과-DNA화학분석과-디지털수사과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로 구성

  • 2 0
    검찰의중복 범죄정보+과학수사 분리독립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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