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람, 국힘과 합당설에 "사실과 다른 얘기"
이준석 "방송 패널 80명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조치"
천하람 개혁신당 당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31일 국민의힘과의 합당설에 대해 “사실과 다른 얘기라고 명확하게 말씀드린다”고 일축했다.
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며 “원내에서 유일하게 거대 양당에 속하지 않은 제3지대 정당으로서 길을 걸어온 만큼 개혁신당의 독자 노선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준석 전 대표 사퇴가 '경기 남부 벨트 구상'을 둘러싼 이견 때문이었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갈등은 없었다”며 “공식적인 쇄신안으로 논의되는 단계는 아니었다. 이 전 대표가 아이디어 차원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구성원들 사이에서 충분한 소통이 되지 못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주영 의원도 본인 지역구나 출마 지역 등과 관련해 당과 충분히 상의하겠다는 열린 자세를 취하고 있기에 그런 부분에 있어 갈등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차기 지도부 선출과 관련해선 “당헌·당규가 정한 절차에 따라 차분하고 침착하게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준비하겠다”며 “리더십 공백과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고 당의 질서와 체계를 신속하게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족했던 당의 쇄신과 개혁 작업을 더욱 진취적이고 과감하게 이어 나가겠다”며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체질 개선과 전략적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석 전 대표도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며칠동안 제가 민주당에 입당한다느니 개혁신당이 합당한다느니 떠들었던 방송 패널 80명 일체를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조치 하기로 했다"며 "애초에 어느 누구와도 그런 이야기를 하거나 건덕지가 될 것도 없었으니 해명이 안될 거다. 다시는 이런 장난질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말하며 “원내에서 유일하게 거대 양당에 속하지 않은 제3지대 정당으로서 길을 걸어온 만큼 개혁신당의 독자 노선은 변함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준석 전 대표 사퇴가 '경기 남부 벨트 구상'을 둘러싼 이견 때문이었다는 보도와 관련해선 “갈등은 없었다”며 “공식적인 쇄신안으로 논의되는 단계는 아니었다. 이 전 대표가 아이디어 차원에서 여러 차례 언급했지만 구성원들 사이에서 충분한 소통이 되지 못했던 것 같다”고 해명했다.
그러면서 “이주영 의원도 본인 지역구나 출마 지역 등과 관련해 당과 충분히 상의하겠다는 열린 자세를 취하고 있기에 그런 부분에 있어 갈등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고 덧붙였다.
그는 차기 지도부 선출과 관련해선 “당헌·당규가 정한 절차에 따라 차분하고 침착하게 차기 지도부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준비하겠다”며 “리더십 공백과 혼란을 조기에 수습하고 당의 질서와 체계를 신속하게 바로잡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족했던 당의 쇄신과 개혁 작업을 더욱 진취적이고 과감하게 이어 나가겠다”며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한 체질 개선과 전략적 토대를 차근차근 다져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준석 전 대표도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며칠동안 제가 민주당에 입당한다느니 개혁신당이 합당한다느니 떠들었던 방송 패널 80명 일체를 허위사실 유포로 법적조치 하기로 했다"며 "애초에 어느 누구와도 그런 이야기를 하거나 건덕지가 될 것도 없었으니 해명이 안될 거다. 다시는 이런 장난질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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