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최대한 빠른 시일내 본회의 개최"
"국회법 개정안도 이제 표결로 결론 내려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3일 “민주당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본회의를 개최해 민생과 국정과제 관련 입법을 단 한 치의 머뭇거림 없이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의 업무 태업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본회의에는 113건의 법안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전반기 국회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36개 법안은 물론 주택 공급과 보훈산업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법안들이 본회의 문턱에 멈춰 서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7월 임시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도 이제 표결을 통해 결론을 내려야 한다”며 “국민의힘 스스로 합의된 민생 법안 처리에는 협조하겠다고 밝힌 만큼 민생 법안을 일주일 더 묵혀 둘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국민의힘의 업무 태업을 더 이상 좌시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현재 본회의에는 113건의 법안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다”며 “전반기 국회에서 미처 처리하지 못한 36개 법안은 물론 주택 공급과 보훈산업 등 국민의 삶과 직결된 법안들이 본회의 문턱에 멈춰 서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 7월 임시국회에서 필리버스터가 종료된 국회법 개정안도 이제 표결을 통해 결론을 내려야 한다”며 “국민의힘 스스로 합의된 민생 법안 처리에는 협조하겠다고 밝힌 만큼 민생 법안을 일주일 더 묵혀 둘 이유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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