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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점검회의

삼전닉스 경영자들과 합참의장 등 대거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민관합동 회의를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매달 한차례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은 물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 공항 부지를 관할하는 합참의장과 공군 참모총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참석한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의 전력·용수 공급 계획, 반도체 52시간제 예외 여부, 정부 차원의 규제 혁신 추진방안, 충청권·영남권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민석이 당대표시켜서 뭐할라고

    정치 지저분하게 집요하네요
    선거 끝나고 다음주에 가도 되는것 아닌가,
    지지율 20으로 가도 정신 못차릴..
    주식 반토막 민주당원 반토막 지지율반토막 대통령 임기도 반만해라

  • 1 0
    반도체 팹이 서울과 가까울수록

    이사를 안하고 전세버스로 출퇴근하는 비율이 크다
    경기도(용인)나 충남북 대구경북까지도 출퇴근 전세버스가 있었지만
    현재는 전세버스 예산이 중단됐다
    호남은 서울에서 출퇴근은 할수는 있겠지만
    출퇴근에 너무 무리가 올것이므로
    호남의 반도체팹은 지역분산 효과도 있는것같다

  • 2 0
    news

    재명이가 해서는 안될 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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