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점검회의
삼전닉스 경영자들과 합참의장 등 대거 참석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오후 청와대에서 민관합동 회의를 열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한 '3대 메가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앞서 이 대통령은 매달 한차례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은 물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 공항 부지를 관할하는 합참의장과 공군 참모총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참석한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의 전력·용수 공급 계획, 반도체 52시간제 예외 여부, 정부 차원의 규제 혁신 추진방안, 충청권·영남권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매달 한차례 진행상황을 직접 점검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위성락 국가안보실장 등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김용관 삼성전자 사장과 정승일 SK 미래성장담당 사장은 물론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광주 군 공항 부지를 관할하는 합참의장과 공군 참모총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도 참석한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광주 군 공항 이전 추진 상황,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의 전력·용수 공급 계획, 반도체 52시간제 예외 여부, 정부 차원의 규제 혁신 추진방안, 충청권·영남권 메가프로젝트 추진 계획 등을 논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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