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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호우 피해' 안동-의성 특별재난지역 선포

靑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 확정"

이재명 대통령은 7일 지난달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상북도 안동시와 의성권 관할 4개 면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같이 밝히며 "정부는 빠른 시일 내 복구계획을 확정하여, 피해지역 주민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은 재난 복구를 위한 국비가 추가로 지원되고, 피해 주민에 대해서도 국세·지방세 납부 유예, 공공요금 감면 등이 추가로 지원된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3 개 있습니다.

  • 1 0
    People

    도대체경북안동권지역은 비만오면 물난리냐?
    수해예산을 도지사,군수, 의원들이 삥땅이라도 쳐먹고 제대로 공사 안하는가?....ㅋㅋㅋㅋㅋ

  • 1 0
    싹수없는동내~

    산불끄러가자~
    쳐 씨부리며 개소리 시전하던동내~
    밥맛없는동내~
    상식이통하지않는동내~
    절대 도와줄가치가없는동내~

  • 0 0
    도와주면되례욕을하는동내

    그동내도와줄필요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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