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꽃] 李 부정평가 51.7%> 긍정 46.8%. 첫 추월
중도층 대거 이탈로 李대통령 지지율 계속 추락
김어준씨의 <여론조사 꽃> ARS 조사에서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추가하락해 처음으로 부정평가가 앞선 것으로 나왔다. 중도층 대거이탈이 이 대통령 지지율 급락으로 주요인으로 분석됐다.
3일 <여론조사 꽃>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5%포인트 하락한 46.8%로 나왔다. 지난주 50%선이 처음으로 무너진 데 이어 40%대 중반으로 추가하락한 것.
반면에 부정평가는 2.6%포인트 늘어난 51.7%로, <여론조사 꽃> 조사이래 처음으로 50%를 돌파하면서 오차범위 내이기는 하나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특히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44.9%, 5.0%p↓)는 급락한 반면 부정 평가(54.2%, 5.8%p↑)는 급증하면서,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크게 벌어졌다.
같은 기간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 CATI 조사방식에선 긍정 56.6%, 부정 42.2%로 나왔다. 전주보다 긍정은 2.3%포인트 추가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이 대통령 지지율보다 높게 나왔다.
ARS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1.7%p 하락한 48.5%, 국민의힘은 0.6%p 상승한 37.2%로 나타났다.
CATI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0.6%p 상승한 47.7%, 국민의힘은 3.8%p 하락한 30.8%로 나왔다.
두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3일 <여론조사 꽃>에 따르면,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ARS 방식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전주보다 2.5%포인트 하락한 46.8%로 나왔다. 지난주 50%선이 처음으로 무너진 데 이어 40%대 중반으로 추가하락한 것.
반면에 부정평가는 2.6%포인트 늘어난 51.7%로, <여론조사 꽃> 조사이래 처음으로 50%를 돌파하면서 오차범위 내이기는 하나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를 앞질렀다.
특히 중도층에서 긍정 평가(44.9%, 5.0%p↓)는 급락한 반면 부정 평가(54.2%, 5.8%p↑)는 급증하면서, 격차가 오차범위 밖으로 크게 벌어졌다.
같은 기간 전국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한 전화면접 CATI 조사방식에선 긍정 56.6%, 부정 42.2%로 나왔다. 전주보다 긍정은 2.3%포인트 추가 하락했다.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소폭 하락했으나 이 대통령 지지율보다 높게 나왔다.
ARS조사 결과 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1.7%p 하락한 48.5%, 국민의힘은 0.6%p 상승한 37.2%로 나타났다.
CATI 조사에서는 민주당 지지율이 전주보다 0.6%p 상승한 47.7%, 국민의힘은 3.8%p 하락한 30.8%로 나왔다.
두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 ±3.1%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