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8일 출마선언 하려 한다"
정치적 고향 인천 지기기반 다지기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6일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당대표 선거 출마선언을 하면서 자신도 오는 8일 호남과 서울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출마를 선언할 계획이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8일 출마선언을 하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그러려고 한다. 지금 (실무) 준비를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송 의원은 전남 고흥에서 출생해 광주로 이사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마친 뒤, 연대에서 경영학 학사를 받았다.
그는 인천에서 6번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2010∼2014년에는 인천시장을 지내기도 했다. 인천이 그의 정치적 고향인 셈.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인천시청 공무원 간부 출신 모임인 '미추홀회'가 마련한 당선 축하 자리에 참석한 사진을 올리며 "당선을 축하하고 민주당 전당대회 의미, 출마를 위한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며 인천 지지기반 굳히기에 나섰다.
송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를 마친 뒤 '8일 출마선언을 하는가'라는 취재진 질문에 "그러려고 한다. 지금 (실무) 준비를 하는 것 같다"고 답했다.
송 의원은 전남 고흥에서 출생해 광주로 이사해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마친 뒤, 연대에서 경영학 학사를 받았다.
그는 인천에서 6번 국회의원에 당선됐고 2010∼2014년에는 인천시장을 지내기도 했다. 인천이 그의 정치적 고향인 셈.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인천시청 공무원 간부 출신 모임인 '미추홀회'가 마련한 당선 축하 자리에 참석한 사진을 올리며 "당선을 축하하고 민주당 전당대회 의미, 출마를 위한 준비 상황을 공유했다"며 인천 지지기반 굳히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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