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인 적극 매수로 가까스로 8,000 사수
7천800대에서 8,300대까지 널뛰기 계속
코스피지수가 6일 외국인과 기관의 쌍끌이 매도에도 개인의 적극 매수로 소폭 하락하기는 했으나 8,000선을 사수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01p(0.46%) 내린 8,051.33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이날도 극심한 널뛰기를 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출발해 개인의 적극 매수로 장중 8,327.26까지 2.95% 뛰었다. 그러나 외국인이 지속적 매도를 하고 기관도 매도로 돌아서자 급락세로 돌아서 7,815.53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이 외국인과 기관이 던진 물량을 모두 소화하자 8,000선을 회복하며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칠 수 있었다.
외국인은 이날도 1조3천338억원를 순매도하며 12거래일 순매도행진을 이어갔고, 기관도 1조4천314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2조6천46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도체주가는 희비가 엇갈렸다.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는 2.75% 오른 반면, SK하이닉스는 3.38% 하락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개장부터 약세를 보이더니 전 거래일보다 21.34포인트(2.46%) 내린 847.07로 장을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7.01p(0.46%) 내린 8,051.33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지수는 이날도 극심한 널뛰기를 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8.48포인트(1.22%) 오른 8,186.82로 출발해 개인의 적극 매수로 장중 8,327.26까지 2.95% 뛰었다. 그러나 외국인이 지속적 매도를 하고 기관도 매도로 돌아서자 급락세로 돌아서 7,815.53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개인이 외국인과 기관이 던진 물량을 모두 소화하자 8,000선을 회복하며 약보합세로 거래를 마칠 수 있었다.
외국인은 이날도 1조3천338억원를 순매도하며 12거래일 순매도행진을 이어갔고, 기관도 1조4천314억원을 팔아치웠다. 개인은 2조6천461억원을 순매수했다.
반도체주가는 희비가 엇갈렸다.
2분기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는 2.75% 오른 반면, SK하이닉스는 3.38% 하락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개장부터 약세를 보이더니 전 거래일보다 21.34포인트(2.46%) 내린 847.07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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