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개장직후 7,400 붕괴. 기관 '눈치보기'
개인 적극 매수로 장초반 7,500 회복하기도
코스피지수가 11일 미국 반도체 주가 급락과 이란전 격화 소식에 개장직후 7,400선이 무너지는 급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1.20p(2.86%) 내린 7,509.62로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외국인 매도세가 확인되면서 곧바로 낙폭을 4%대로 키워 7,394.46까지 급락하며 7,400선이 깨졌다.
그후 개인의 적극 매수로 7,400선을 회복하며 낙폭을 좁혀가고 있으나, 외국인이 24거래일째 매도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스피 급등락을 주도했던 기관은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가며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6p(1.52%) 내린 937.17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낙폭을 키워 920대에서 공방중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전날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1,525.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1.20p(2.86%) 내린 7,509.62로 거래를 시작했다.
그러나 외국인 매도세가 확인되면서 곧바로 낙폭을 4%대로 키워 7,394.46까지 급락하며 7,400선이 깨졌다.
그후 개인의 적극 매수로 7,400선을 회복하며 낙폭을 좁혀가고 있으나, 외국인이 24거래일째 매도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코스피 급등락을 주도했던 기관은 순매수와 순매도를 오가며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4.46p(1.52%) 내린 937.17로 거래를 시작하더니 낙폭을 키워 920대에서 공방중이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전날 급등했던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3원 오른 1,525.5원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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