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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초과이윤 배분 도입하면 기업 탈출할 수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국제적 논의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8일 삼성전자 등 반도체기업 초과이윤 배분 논란과 관련, "국가 산업 정책에도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제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취임 1주년 기자회견에서 "여러분이 삼성전자 영업이익률 배당을 둘러싼 노사 갈등에 대해 관심이 많았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과거에는 (이익이 많이 남으면) 월급을 올려달라고 했지 영업이익을 나눠 갖자고 하는 것은 상상을 못했다. 아주 발랄하지 않나"라면서 "여기(초과이윤)에는 노동자의 기여도 있고, 회사 투자자의 몫도 있다. 보조금을 지원해 준 국민도 있지 않나"라고 반문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도 "우리나라만 먼저 이런 것을 도입하면 기업들이 탈출할 수 있다. 한국에서는 영업이익률이 높으면 일부를 떼내라는 사회적 압력이 있다면 투자를 망설이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이어 "매우 어려운 주제이지만 피할 수 없는 현실이긴 하다"며 "우리나라 안에서만 논쟁해 끝낼 문제는 아니다. 곧 세계적 공통 의제가 될 것이고 국제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최병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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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0
    ㅎ 돌려말하는데는 선수여

    국제적인 문제라고?
    그냥 안하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혀.
    국제사회에 마이크들고 나서면
    쳐다 보기나 하겠냐고.

  • 0 0
    삼성과 노조는 양극화를 예방하는쪽으로

    ..문제핵심은 모순
    인공지능(반도체 인프라포함)은
    인간노동을 대체하여 인간을 퇴출하는 친기업정책이고
    서민경제활성화는 인간노동의 가치를 올리는 정책이므로
    두가지정책을 모두 잘한다는것은 모순이고 균형점을 찾아야하는데
    AI빅데이터+인프라독점에 의한 양극화를 예방하는 핵심은
    공정과 투명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기업경영에 영향력을 가지게하는 경제민주화와 기본소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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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노조는 양극화를 예방하는쪽으로

    .문제핵심은 모순
    인공지능(반도체 인프라포함)은
    인간노동을 대체하여 인간을 퇴출하는 친기업정책이고
    서민경제활성화는 인간노동의 가치를 올리는 정책이므로
    두가지정책을 모두 잘한다는것은 모순이고 균형점을 찾아야하는데
    AI빅데이터+인프라독점에 의한 양극화를 예방하는 핵심은
    공정과 투명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기업경영에 영향력을 가지게하는 경제민주화와 기본소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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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과 노조는 양극화를 예방하는쪽으로

    문제핵심은 모순
    인공지능(반도체 인프라포함)은
    인간노동을 대체하여 인간을 퇴출하는 친기업정책이고
    서민경제활성화는 인간노동의 가치를 올리는 정책이므로
    두가지정책을 모두 잘한다는것은 모순이고 균형점을 찾아야하는데
    AI빅데이터+인프라독점에 의한 양극화를 예방하는 핵심은
    공정과 투명을 기반으로
    국민들이 기업경영에 영향력을 가지게하는 경제민주화와 기본소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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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욱준희

    죄명이같은 이런 넘은 정신차릴 넘도 아니고
    합리적으로 설득할 수도 있는 넘도 아니다.

    이런 넘들한테
    몽둥이를 드는 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전두환 식으로 탱크로 밀어버려야 한다.

  • 0 0
    동학의 햇불

    재명아

    코스피 아작났고 지지율도 씹창났고

    공소취소 물건너갔다

    그만 깝치고 재판받고 감옥이나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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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본붕

    이것으로써 송파투표용지 사태는 사고가 아닌 공작이라는게 입증됐다
    더불어공산당이 지들에게 불리한 지역표를 말살시키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당연히 국정조사와 특검으로 나아가야 하며
    수사결과에 따라 이재명정권 탄핵으로 번질수도 있는 중대사안임

    이제 찢은 공소취소가 문제가 아니다
    투표용지공작 한방으로 완전히 날아가게 생겼음
    전과16범 등극도 시간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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