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오, 우형찬 "뽀뽀" 논란에 “책임감 깊이 느껴”
“현장에서 대처...재발되지 않아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1일 유세 현장에서 자신에게 안긴 어린아이에게 “뽀뽀”를 요구한 우형찬 양천구청장 후보 논란과 관련, “깊이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파문 진화에 부심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역 유세후 기자들과 만나 “양천구청장 후보의 돌발행동이 있었으나 현장에서 저희가 대처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 유세 현장에서 정 후보가 한 아기를 안고 있던 가운데 우 후보가 아이에게 “뽀뽀. 뽀뽀 한번”, “뽀뽀”라고 강요해 논란이 일었다. 정 후보 캠프의 임세은 현장 대변인은 황급히 이를 제지했다.
파문이 일자 우 후보도 입장문을 통해 어린아이와 부모에게 고개를 숙였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역 유세후 기자들과 만나 “양천구청장 후보의 돌발행동이 있었으나 현장에서 저희가 대처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날 서울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 유세 현장에서 정 후보가 한 아기를 안고 있던 가운데 우 후보가 아이에게 “뽀뽀. 뽀뽀 한번”, “뽀뽀”라고 강요해 논란이 일었다. 정 후보 캠프의 임세은 현장 대변인은 황급히 이를 제지했다.
파문이 일자 우 후보도 입장문을 통해 어린아이와 부모에게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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