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 차남 김현철, 23일 한동훈 공식 지지선언
한동훈 "평소 YS정신 이어받고자 노력해왔다"
김영삼 전 대통령 차남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이 한동훈 부산 북갑 무소속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할 예정이다.
한동훈 후보는 22일 페이스북에 "5월 23일 14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드님이신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께서 부산 북구갑 한동훈 캠프사무소에서 이번 북갑 재보궐선거 한동훈 지지의 뜻과 이유를 말씀하신다고 한다"며 "평소 저는 YS정신을 이어받고자 노력해왔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앞서 김현철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건전한 보수의 미래를 위해 한동훈 전대표가 승리하는 것이 순리요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보수를 기대하고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도 같은 생각이라 믿는다"고 지원사격한 바 있다.
지난 5일에는 법무부의 한 후보 출국금지에 대해 "한동훈 출국금지? 이 정권이 미쳐 날뛰네"라며 "한동훈을 더 키워주려고 안달이 났나? 윤석열이 정신나간 불법계엄으로 이재명을 대통만들더니 이재명이 한동훈을 더 큰 인물 만들어주네"라고 질타하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죄과를 지우려고 아바타 민주당을 통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강행하려고 하다가 한동훈이 탄핵한다니까 '아 뜨거워라'인가?"라며 "유신정권이 김영삼을 제명하고 몰락했듯이 이재명과 장동혁이 합작으로 한동훈을 제 2의 김영삼으로 만드네"라고 덧붙였다.
한동훈 후보는 22일 페이스북에 "5월 23일 14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아드님이신 김현철 김영삼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께서 부산 북구갑 한동훈 캠프사무소에서 이번 북갑 재보궐선거 한동훈 지지의 뜻과 이유를 말씀하신다고 한다"며 "평소 저는 YS정신을 이어받고자 노력해왔다.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앞서 김현철 이사장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을 통해 "건전한 보수의 미래를 위해 한동훈 전대표가 승리하는 것이 순리요 정도라고 생각하는데, 아마 보수를 기대하고 걱정하는 많은 사람들도 같은 생각이라 믿는다"고 지원사격한 바 있다.
지난 5일에는 법무부의 한 후보 출국금지에 대해 "한동훈 출국금지? 이 정권이 미쳐 날뛰네"라며 "한동훈을 더 키워주려고 안달이 났나? 윤석열이 정신나간 불법계엄으로 이재명을 대통만들더니 이재명이 한동훈을 더 큰 인물 만들어주네"라고 질타하기도 했다.
이어 "자신의 죄과를 지우려고 아바타 민주당을 통해 공소취소 특검법을 강행하려고 하다가 한동훈이 탄핵한다니까 '아 뜨거워라'인가?"라며 "유신정권이 김영삼을 제명하고 몰락했듯이 이재명과 장동혁이 합작으로 한동훈을 제 2의 김영삼으로 만드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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