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정청래 “계엄 때 장갑차 막은 유충원, 공동선대위원장 위촉”

“유충원같은 국민 덕에 비상계엄 해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1일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로 향하던 장갑차를 막아선 유충원씨를 "공동선대위원장에 추가 인선했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강원 춘천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12·3 비상계엄 때 장갑차를 막은 주인공”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2·3 비상계엄은 국회의원도, 당직자도, 보좌관도 많이 노력했다”면서도 “계엄 해제안을 의결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던 것은 유충원씨 같은 일반 국민 덕분에 비상계엄을 해제할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유 신임 위원장은 “6·3 지방선거의 압승을 통해 국민주권 정부의 가치를 계승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궁금

    형상기억용지 막아 서는놈은 없냐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