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20일 본회의서 국회의장단·상임위원장 선출”
“국정과제 입법, 올해 연말까지 모두 완수”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7일 “오는 20일 본회의에서 후반기 국회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선출을 마무리해서 중동 위기 극복과 민생 안정을 위한 입법의 모든 준비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찰나의 헌정 공백 상황도 발생하지 않도록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빈틈없이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는 과거와 같이 일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민생을 등한시하며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면서 “지금 중동 상황 장기화로 민생 경제 위기가 절박한데 일하지 않고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는 것은 대단히 무책임한 태도”라고 국민의힘을 저격했다.
또한 “12·3 내란을 겪으며 국회의장단의 부재가 잠시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명백히 알게 됐다”면서 “민주당은 관례처럼 이어져 온 국회 공백 상황을 이번에는 용인하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주당은 찰나의 헌정 공백 상황도 발생하지 않도록 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을 빈틈없이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제는 과거와 같이 일하지 않고 무책임하게 민생을 등한시하며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 된다”면서 “지금 중동 상황 장기화로 민생 경제 위기가 절박한데 일하지 않고 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는 것은 대단히 무책임한 태도”라고 국민의힘을 저격했다.
또한 “12·3 내란을 겪으며 국회의장단의 부재가 잠시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가 명백히 알게 됐다”면서 “민주당은 관례처럼 이어져 온 국회 공백 상황을 이번에는 용인하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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