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5월7일 개헌안 상정. 국힘 꼭 참석해야"
"국힘 당론 반대는 민심 저버리는 것"
더불어민주당은 30일 “5월 7일에 개헌안 및 국정과제 등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개헌 의결 정족수는 현재 사퇴한 의원들이 있어서 재적이 286명으로 줄었다. 민주당은 160명에서 152명으로 줄었고, 국민의힘도 추경호 의원 사퇴를 해서 107명에서 106명으로 줄었다”며 “이 중에서 3분의 2 이상인 191명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이 가능하다”며 국민의힘의 협조 없이는 통과가 힘든 상황임을 시인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는 당론으로 반대하고 있고 아마 이 본회의에 불참할 것이 예상된다”며 “전 국민이 바라고 오랫동안 논의하고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개헌안에 대해 당론으로 반대하는 것은 민심을 저버리는 것이다. 참석하는 것으로 바꾸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 7일 국민의힘이 개헌 투표에 당론으로 불참하게 인원이 부족해서 투표가 불성립된다”며 “국민의힘이 불참했을 경우에는 5월 8일 한 번 더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개헌 의결 정족수는 현재 사퇴한 의원들이 있어서 재적이 286명으로 줄었다. 민주당은 160명에서 152명으로 줄었고, 국민의힘도 추경호 의원 사퇴를 해서 107명에서 106명으로 줄었다”며 “이 중에서 3분의 2 이상인 191명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이 가능하다”며 국민의힘의 협조 없이는 통과가 힘든 상황임을 시인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는 당론으로 반대하고 있고 아마 이 본회의에 불참할 것이 예상된다”며 “전 국민이 바라고 오랫동안 논의하고 반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개헌안에 대해 당론으로 반대하는 것은 민심을 저버리는 것이다. 참석하는 것으로 바꾸기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5월 7일 국민의힘이 개헌 투표에 당론으로 불참하게 인원이 부족해서 투표가 불성립된다”며 “국민의힘이 불참했을 경우에는 5월 8일 한 번 더 본회의가 열릴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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