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OI] 정원오 45.6% vs 오세훈 35.4%
민주당 44.2% vs 국민의힘 31.5%
차기 서울시장 가상대결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를 오차범위 밖으로 앞서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24일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CBS 의뢰로 22~23일 서울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정원오 45.6%, 오세훈 35.4%로 나왔다.
지방선거에서 어느 진영을 뽑겠느냐는 질문에도 여권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46.6%, 야권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답이 37.2%였다.
또한 응답자 43.2% 구청장 선거에서 민주당을 뽑겠다고 했고, 국민의힘을 뽑겠다는 답은 31.7%였다.
교육감 질문에선 보수성향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8.5%로 진보성향 후보(38.1%)를 선택하겠다는 답을 근소하게 앞섰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4.2%, 국민의힘이 31.5%였다. 개혁신당 지지 응답은 3.7%, 조국혁신당 지지 응답은 3.3%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5.1%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24일 여론조사업체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따르면,CBS 의뢰로 22~23일 서울 성인 1천1명을 대상으로 서울시장 후보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정원오 45.6%, 오세훈 35.4%로 나왔다.
지방선거에서 어느 진영을 뽑겠느냐는 질문에도 여권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46.6%, 야권 후보를 선택하겠다는 답이 37.2%였다.
또한 응답자 43.2% 구청장 선거에서 민주당을 뽑겠다고 했고, 국민의힘을 뽑겠다는 답은 31.7%였다.
교육감 질문에선 보수성향 후보를 뽑겠다는 응답이 38.5%로 진보성향 후보(38.1%)를 선택하겠다는 답을 근소하게 앞섰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이 44.2%, 국민의힘이 31.5%였다. 개혁신당 지지 응답은 3.7%, 조국혁신당 지지 응답은 3.3%였다.
이번 조사는 휴대전화 무선 ARS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은 5.1%였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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