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과반 승리, 여성 가산점과 무관”
“첫 여성 경기지사, 유리천장 깨는 일”
결선투표 없이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로 선출된 추미애 후보는 8일 “여성 가산점 유무와는 무관하다”고 주장했다.
추미애 후보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여성 10% 가산점에 과반득표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권리당원들의 뜨거운 지지가 결집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1400만명이 넘는 경기도를 여성 도지사가 이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그야말로 유리천장을 뚫어내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출퇴근길 아이를 맡기는 문제,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경력단절 여성 지원, 직장 여성의 육아 부담 완화 등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긴급돌봄 체계화 구상도 밝혔다.
그는 선대위 구성과 관련해선 “민생과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폭넓게 모시겠다”며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해 진영과 이념을 넘어서는 통합형 실용 인사로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낙선한 후보들에 대해선 “한 분 한 분 통화하면서 지혜를 빌려 쓰겠다고 말씀드렸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하자는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강한 개혁 이미지가 중도 확장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는 결과와 성과로 증명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이 소신”이라며 “능력과 실력, 경험으로 보여드리면 그런 우려는 해소될 것”이라고 일축했다.
추미애 후보는 이날 국회 기자회견을 통해 여성 10% 가산점에 과반득표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하며 “권리당원들의 뜨거운 지지가 결집된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1400만명이 넘는 경기도를 여성 도지사가 이끈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라며 “그야말로 유리천장을 뚫어내는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출퇴근길 아이를 맡기는 문제, 유치원과 어린이집 이용, 경력단절 여성 지원, 직장 여성의 육아 부담 완화 등 피부에 와닿는 정책을 빠르게 추진하겠다”며 긴급돌봄 체계화 구상도 밝혔다.
그는 선대위 구성과 관련해선 “민생과 경제 등 각 분야 전문가를 폭넓게 모시겠다”며 “용광로 선대위를 구성해 진영과 이념을 넘어서는 통합형 실용 인사로 경기도의 미래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낙선한 후보들에 대해선 “한 분 한 분 통화하면서 지혜를 빌려 쓰겠다고 말씀드렸고,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함께하자는 뜻을 모았다”고 전했다.
그는 자신의 강한 개혁 이미지가 중도 확장성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저는 결과와 성과로 증명하고 약속을 지키는 것이 소신”이라며 “능력과 실력, 경험으로 보여드리면 그런 우려는 해소될 것”이라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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