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신임 기후노동위원장에 민주당 김정호 선출
안호영 사임 따른 보선으로 임기는 두달에 불과
김정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안호영 의원의 전북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선출됐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총투표수 217표 중 163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의원은 경남 김해을을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으로,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기록관리비서관과 민주당 원내부대표·원내선임부대표 등을 지냈다. 국회에서는 기후노동위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국회법상 상임위원장 임기는 2년이지만, 보궐선거로 선출된 경우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는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의 임기는 22대 국회 전반기 종료 시점인 5월 말까지 약 두 달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에서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총투표수 217표 중 163표를 얻어 당선됐다.
김 의원은 경남 김해을을 지역구로 둔 3선 의원으로,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기록관리비서관과 민주당 원내부대표·원내선임부대표 등을 지냈다. 국회에서는 기후노동위 위원으로 활동해왔다.
국회법상 상임위원장 임기는 2년이지만, 보궐선거로 선출된 경우 전임자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는다. 이에 따라 김 위원장의 임기는 22대 국회 전반기 종료 시점인 5월 말까지 약 두 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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