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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에 늘어선 차량…새치기에 흥분해 흉기까지

경찰, 구속영장 신청할 예정

이란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상황에서 기름값이 비교적 낮아 손님이 몰린 주유소에서 끼어들기를 한 차주에게 화가 나 흉기를 꺼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3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전날 오후 3시 30분께 영등포구 도림동의 한 주유소에서 줄을 서 있다가 B씨가 몰던 차가 끼어들자 흉기를 꺼내 B씨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이란 전쟁 여파로 유가가 고공 행진 중인 가운데 범행이 일어난 주유소는 기름값이 일대에서 상대적으로 낮아 손님이 몰렸던 것으로 알려졌다.

범행 당시 A씨는 술을 마시거나 약물을 투약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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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3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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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성파 용팔이

    단식 끝나자마자... 흥분 !!
    v.daum.net/v/2026013007472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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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룸싸롱 작부 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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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0
    어처구니 없네

    범행 유발자를 처벌해야지. 화가 난 사람을 우선 처벌하면 정의가 실종되고 무법천지 세상이 된다. 경찰의 법 적용 잣대가 법집행 편의주의로 이뤄지고 있다. 이러면 경찰에 대한 신뢰가 깨지고 공권력을 무시하는 사태로 확산된다. 법과 질서가 공정과 승복속에서 이뤄지지 않는다면 제2의 부마사태, 제2의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이 되풀이 된다. 물가폭등이 사회대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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